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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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K ZIC 6000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이데유지 : 이번 시즌은 우승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마지막에 우승을 차지해 개인적으로 다행이라 생각. 정의철 선수가 챔피언을 차지했고, 팀 챔피언쉽도 가져올 수 있었기에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경기 초반부터 타이어 컨디션이 좋아 선두로 나설 수 있었고, 그 이후 계속 선두를 유지할 수 있었기에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타이어 연구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김동은 : 이번 경기는 매우 열심히 했던 경기였다. 무조건 우승을 해야 챔피언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예선 기록이 비록 좋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초반부터 대시를 했다. 앞자리 선수들을 빨리 추월해야 1위까지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무리하면서까지 따라갔지만, 초반에 너무 스퍼트를 올렸던 것이 타이어에

더욱 치열해진 서바이벌 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지난 4월 개막전이 열렸던 것이 마치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번의 경기를 치루고 올 시즌 첫 경기가 열렸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16년 슈퍼레이스의 7번째 경기가 지난 9월 25일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는 영암과 인제 경기장을 돌아 다시 찾아오게 된 용인 경기장이었는데, 5개월 여 전의 개막전이 마치 몇 년전에 시합을 치뤘던 것처럼 느껴진 것은 저만의 생각이었을까요? 개막전이 열릴 때만 해도 올 시즌 첫 스톡카들이 미완성인 상태인지라 제대로 된 경합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였었는데, 이번 시합에서는 그 때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매우 치열한 배틀 속에 예선전이 치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결승이 얼마나 박진감 넘치는 각축전을 펼칠 것인지 기대가 커지더군요.

폭염, 그리고 기다림과의 사투, 서바이벌 레이싱으로 치뤄진 슈퍼레이스 3전!!
장마와 함께 호우가 연이어 예고되던 7월 첫째주.. 슈퍼레이스 3전이 펼쳐질 인제도 예외가 없어서 많은 비가 올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긴 장화와 긴 팔옷 등을 챙겨온 이들이 많았었다. 그러나, 경기 당일은 새파란 하늘에 한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폭염으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연신 땀이 줄줄 흐를정도의 무더위 속에 개최되면서 선수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을 지치게 만들었다. 코스길이 3.880㎞의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은 슈퍼레이스가 처음 만나는 경기장으로, 고저차도 심하고 지금까지 경기를 치뤄왔던 태백이나 영암경기장과는 전혀 다른 특색을 갖고 있어 드라이버들이 여러모로 힘겨워하고 있었다. 특히나 내리막길

슈퍼레이스 3전,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
지난 7월 6일,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치뤄진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3전 경기는매우 진귀한 기록이 나왔다. 바로 전 클래스 폴투피니시라는 기록이다. 슈퍼6000클래스 황진우(CJ레이싱팀), GT클래스 이재우(쉐보레레이싱팀), N9000클래스 김진수(EXR팀106),그리고 벤투스 클래스 정성훈(그리드 레이싱팀)까지 모든 클래스의 선수들이 폴투윈이라는 기록으로시합을 마친 것이다. 이날 경기는 기상예보와 달리 폭염속에 치뤄진 경기였고, 처음 경험하는 서킷에서 다소 과열된 경기로 인해통합전의 경우엔 2번이나 SC가 발령되는 등, 서바이벌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슈퍼6000클래스에서는총 참가대수 15대 중 4대가 리타이어, GT클래스의 경우엔 총 참가대수 10대 중 4대가 리타이어하는 등,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