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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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7월 24일

김효겸 : 2전에 불운의 사고를 이겨내고, 마음의 병까지 치유하면서 우승을 거두어 감격스럽다. 마음의 병을 덜어냈기에 앞으로는 편하게 레이스를 펼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심적부담을 홀가분하게 내려놓을 수 있어 즐거운 경기였다고 기억된다. 이서영 : 1전과 2전에서부터 단 한번도 아쉽지 않은 경기가 없었다. 오늘은 1전과 2전에 비해 더 아쉬웠던 이유가 예선에서 1위도 했었고, 김효겸 선수보다 랩타임도 빨랐기에 추월할 수 있을거라 기대했었다. 아쉽게도 차량 트러블이 생기면서 2위에 그쳤다는 점에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최재순 : 예상치 못한 포디엄이라 아직 얼떨떨하다. KMS모터스포츠에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응원해 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다음에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Q

서서히 불붙는 경쟁,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이야기~

서서히 불붙는 경쟁,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이야기~

Rosen Ritter|2018년 6월 16일

지난 6월 3일에 치뤄진 슈퍼레이스 세번째 라운드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란 이름으로 슈퍼포뮬러 쥬니어 경기와 아시아 드리프팅 컵 경기가 함께 개최되면서 경기장을 찾은 레이싱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슈퍼포뮬러 쥬니어 경기와 아시아 드리프팅 컵 경기는 일본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일부 한국 선수들도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슈퍼레이스에 집중하느라 자세히 관전하지는 못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모든 클래스의 경기를 다 쫓아다니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이 부족했답니다. 하여 이번 포스팅에선 슈퍼레이스 3라운드 경기로 치뤄진 캐딜락 6000클래스와 ASA GT클래스 경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라운드 경기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6월 5일

김종겸 : 어제 예선을 좋게 치루고 좋은 위치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초반부터 무난하게 앞서 나갈 수 있어서 페이스를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달렸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 날씨가 매우 더워서 차량이나 드라이버, 타이어 모두가 많이 힘들 것이라 생각되어 세팅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 다행히 레이스 중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세팅이 잘 이루어졌고, 그 점에 대해 아트라스BX 레이싱팀과 한국타이어에 감사를 드린다. 다음 경기엔 100kg의 핸디캡을 얹게 되었는데, 이런 웨이트는 처음이라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해야 할 것 같다. 정의철 : 우승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지만, 이제 3라운드를 치뤘을 뿐이다. 예선보다 1순위 높였기에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하고 다행으로 여긴다. 조항우 :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6월 5일

남기문 : 포디엄에 올라 너무 기쁘다. 1, 2라운드에 아쉬움이 컸기에 3라운드 우승하고 차에서 울 뻔했다. 정경훈 대표님이 차에 신경을 많이 써주었기에 매우 고맙고, 비트알앤디 팀원들 모두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 많이 부탁한다. 오한솔 : 포디엄에 올라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크다. 팀에 대해서도 더운 날씨에 고생도 많았고, 예선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해 기대가 컸는데 2위로 끝나게 되어 죄송스럽다. 속상하기도 하지만 비트알앤디 남기문 선수의 우승이란 점이 위로가 된다. 지난 경기에 이어 비트알앤디 선수들에게 계속 추월을 당하다보니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 폴포지션을 잡고 스타트하면 꼭 비트알앤디 선수들에게 우승을 뺏기고 있는데, 다음 경기부턴 절대로 순위를 내어주지 않을 각오다. 예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