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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posts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공식결과에서 잠정결과 3위 김종겸 선수는 5초 가산 페널티로 인해 이데유지 선수와 순위가 변경되었습니다.) 장현진 : 캐딜락6000클래스 올라와 5번째 경기를 치루면서 순위를 맨 16위에서부터 시작해 11위, 8위, 6위, 5위 그리고 우승까지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왔다. 팀 차량도 퍼포먼스가 많이 좋아지고 있고, 앞으로 남은 다음 네 번의 경기가 많이 기대된다. 우승도 기쁘지만, 시작부터 페이스가 좋았고, 함께 원투쓰리 가자고 했으나 이 자리에 같이 올라오지 못한 팀메이트들이 있어 한편으론 아쉬움이 남는다. 오일기 : 사실 내 경우엔 금호타이어에서 계속 새로운 타이어를 개발하면서 세팅을 찾는데 고생하고 있는데, 다행히 결승에선 맞아 떨어진 듯 생각된다. 그래도 경기 후반에선 페이스가 떨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관전포인트는?
오는 8월 11일, 드디어 2018년 나이트레이스로 펼쳐지는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가 개최됩니다. 이번 나이트레이스도 변함없이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캐딜락6000클래스를 비롯해 GT클래스, BMW M 클래스, 그리고 현대 아반테컵 마스터즈 클래스로 나뉘어 시합을 치루게 됩니다. 현재까지 각 클래스별 순위를 살펴보면, 캐딜락6000클래스에선 아트라스BX 팀이 몸풀기를 끝내고 3라운드부터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을 점령하면서 팀포인트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번씩 우승컵을 챙긴 조항우, 김종겸 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석권한 가운데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가 3위권에서

폭염도 막지 못한 열정의 드라마,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스토리~
7~8월이 되면 모터스포츠는 두가지 가장 힘겨운 변수와 싸움을 하게 됩니다. 그 첫번째는 장마이고, 두번째는 무더위지요. 다행히 일찌감치 물러가버린 장마는 고려요소가 아니었지만, 지난 7월초부터 평균 기온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시작되면서 차라리 비가 오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될 만큼 어려운 여건 속에 경기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인데, 한번씩 트랙을 돌고온 차량은 피트온도를 3~5도씩은 높여놓았고 그런 차량 바로 옆에서 작업해야 하는 미케닉들은 온 몸으로 땀을 줄줄 흘려야만 했습니다. 드라이버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방염복에 슈트, 장갑과 헬멧을 장착하고 에어컨도 없는 차량에 올라 몇십분씩 차를 타고 나면 정신이 반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2 클래스
이동호 : 1전부터 3전까지 제대로 예선을 치러본 적이 없다. 예선만이라도 제대로 치러보자는 것이 소원이었다. 다행히 어젠 예선을 치룰 수 있었고, 올해 고생을 많이 했던 가운데 맞이한 4전이라 뜻깊은 경기이기도 했다. 이전까지 엔진만 6개를 고장냈기에, 이번 경기 전에 혼자 내구레이스에 가까운 연습을 하면서 고장날거면 연습중에 고장나길 바라기도 했었다. 오늘도 결승에 임하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이었는데 다행히 엔진이 잘 버텨주어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오한솔 : 세 번 연속 2위에 올랐다. 처음엔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우승도 하려고 했으나, 이젠 체념하고 꾸준히 입상을 하면서 종합우승을 노려보고자 마음을 바꿨기에 이번 성적에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강진성 : 지난 2, 3전에 만족스런 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