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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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관전 포인트~
지난 2017년 11월, 최종전을 끝으로 약 5개월여의 스토브리그를 거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가 오는 4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18년 시즌의 개막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년 시즌을 앞두고 겨울동안 변화된 규정과 클래스별로 참가하는 각 팀의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이번 개막전에 집중해서 살펴봐야 할 관전포인트가 무엇인지 짚어보고자 합니다. 1. 2018년 시즌부터 달라지는 핸디캡 웨이트 어느 스포츠든 마찬가지겠지만, 모터스포츠는 매년마다 규정의 변화가 크기때문에 경기를 관전하기에 앞서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더 없이 중요합니다. 이번 2018년에도 슈퍼레이스는 더욱 치열하고 재미있는 레이스, 그리고 안전한 경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했고그 결과를 한데 모아

2017년 시즌의 골든 모멘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을 가다~
에, 제목은 뭔가 그럴싸 하지만... 이미 앞서 포스팅 한 바와 같이 슈퍼레이스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캐딜락 6000클래스의 시즌 종합우승자가 이미 전날 7라운드에서 결정되어 버리는 바람에 관계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한풀 꺽인듯한 최종전이었습니다. (조항우 감독님, 야속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치열한 점수차이의 공방을 주고 받고있는 GT클래스의 시합들이 있어 최종라운드를 지켜볼 가치는 있었지요. 이번 경기의 리뷰에 앞서 각 클래스별 관전포인트를 먼저 짚고 넘어가 볼까요? 먼저 GT-1 클래스의 최종전 관전 포인트는 역시나 종합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김종겸 선수와 2위를 쫓고있는 장현진 선수간의 대결입니다. 예선을 치루기 전 두 선수의 포인트는 각기 108점과 101점으로 7

일찌감치 승부의 향방이 가려져버린....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 관전기
네, 그랬습니다. 2017년 슈퍼레이스 7라운드는 싱겁게도 일찌감치 6000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을 결정지어 버리는 바람에 정작 최종전인 8라운드는 다소 김이 새버리고 말았지요. 치열한 박빙의 승부로 최종전까지도 종합우승의 향방을 알 수 없게 해줘야 더욱 스릴감 넘치는 경기가 되었을텐데, 뭐랄까 설익어버린 최종전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당초 예정되어 있던 상하이에서의 경기가 중국과의 외교적 불화로 인해 무산되어 버리고, 부득이하게 용인에서 더블라운드로 6000클래스가 진행됨에 따라 토요일에 7라운드, 일요일에 8라운드라는 이름으로 개최되긴 하지만, GT클래스는 일요일 하루만 결승전이 치뤄지기 때문에 7라운드가 최종전이 되는 상황이라 경기 순서에 대해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조항우 : 감사드려야 할 사람들이 매우 많다. 스폰서, 팀 스텝들까지. 한국에서 시합을 치룬지 올해가 18년째인데 그 중에서 팀워크는 올해가 최고가 아닌가 생각된다. 엔지니어, 미케닉, 본사들까지 모두가 한식구였다고 본다. 이 분위기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오래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분위기가 쉽게 생기지 않을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속 레이스를 펼치려고 한다. Q : 이번 우승으로 6000클래스 3번째 우승이다. 김의수 선수의 3회 우승과 동률의 기록인데, 기록을 깨기 위해 내년에도 우승을 노리고 있지 않은가? 조항우 : 일단 욕심을 내기보다 내년에도 차만 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재우 선수, 김의수 선수 등 다른 선배들을 볼 때, 체력관리 잘 해서 오래 경기를 할 수 있지 않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