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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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김성훈 : 박준우 선수랑 치열한 배틀을 벌일거라 예상했으나, 스타트 랩부터 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다. 구급차가 들어올 정도로 큰 사고라 걱정도 크지만, 사고로 인해 개인적으론 경기가 쉽게 풀어갔다. 아직도 사고 난 선수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미안한 마음이다. 기자회견 마치면 병문안부터 할 계획이다. 홍성재 : 작년 마지막 경기 사고 이후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DR대표님과 단장님이 많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개막전 출전하고 2라운드 휴식후 3라운드에 출전해 열심히 노력했다. 경기 초반 사고로 루즈해질 수 있었지만 순위가 올라가면서 눈앞에 김성훈 선수가 보여 열심히 쫓아가다보니 포디엄까지 올라왔다 도영주 : 경기 이전에 함께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동료로서 사고가 난 선수들이 걱정된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김학겸 : 박스카 데뷔 후 처음으로 포디엄에 올라왔고, 그 포디엄을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오늘 1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이더스 레이싱팀이 있어 이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도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 아트라스BX팀의 김종겸 선수가 많은 도움을 줬다. 군대 다녀온 후로 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 감을 회복시켜 주는데 시간, 돈 등 온 힘을 다해 주었다. 어제도 김종겸 선수에게 많은 걸 배우면서 우승으로 이어져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내일도 레이스가 있을 건데 웨이트 60kg를 얹고 힘들겠지만 내일도 포디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민상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서 정말 기쁘다. 이 자리에 온건 마이더스 레이싱팀과 많은 후원사, 마이더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조항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랐다. 김중군 선수와 김종겸 선수의 배틀 덕분에 우승이 손쉬웠다. 팀에도 감사하고 여러 가지로 고생했다. 좋은 차를 만들어 주느라 든든한 스폰서쉽, 아트라스BX와 한국타이어에도 감사한다. 김종겸 : 조항우 선수와 오랜만에 함께 포디엄에 올라 기분이 좋다. 80kg라는 핸디캡웨이트에 부담이 많이 컸는데, 그 한계를 뛰어넘게 해준 한국타이어와 스폰서쉽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 김중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왔다. 작년 조항우, 김종겸 선수와 경쟁하다가 마지막 랩, 마지막 코너에서 리타이어하는 불운이 꽤 오래 기억에 남아있다. 그 후 한동안 포디엄에 못 올라갔고, 지난 경기에서도 성적이 저조했는데 이번 결과가 팀이나 개인적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 201

2년만에 펼쳐진 나이트레이스, 더욱더 치열해진 승부의 현장 슈퍼레이스 2라운드를 가다~

Rosen Ritter|2021년 9월 1일

지난 7월 10일 펼쳐진 슈퍼레이스 2라운드 경기는 2019년 이후 2년 만에 펼쳐진 나이트레이스였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부득이하게 2020년 시즌은 나이트레이스를 개최할 수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 나이트레이스는 9번째 개최라는 타이틀을 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거의 600여일만에 관람객의 입장이 가능하게 되면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해갈의 단비같은 순간이 되어 주기도 했죠. 그리고, 오랜만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나이트레이스도 굵직굵직한 이슈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의 순간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주 예정된 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지난 2라운드의 현장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도록 할까요? 각 클래스의 연습주행과 예선은 결승보다 하루 앞선 금요일에 진행이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