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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posts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박재홍 : 올해 처음으로 1등을 했다. 예선에서 폴만 4번을 했지만 사고를 겪으면서 최종전에서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우승을 했다. 이 이야기를 안하면 우리팀 드라이버 한명이 서운해해서 하는 말인데, 오전 웜업때까지도 내내 차량 트러블이 있었는데, 차량 부품 한 개를 교환해 준 같은 GT-2클래스의 김현태 선수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 외 위드모터스포츠 단장님 이하 모든 팀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중훈 : 연습부터 차량 트러블로 팀원들이 고생 많았다. 통합스타트로 인해 운좋게 스타트부터 1위로 올라갔다가, SC이후 작전이 맞지 않으면서 2위로 마무리했지만 큰 사고없이 완주해서 다행이다. 홍성재 : 7라운드까지 오면서 김광현 단장, 하태영 대표, 박기찬 코치 등 울산DR모터스포츠 팀원들 고생을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 시상식은 한민관, 정경훈, 이창욱 선수가 각기 1, 2, 3위를 차지했으나, 잠정결과에서 한민관 선수에게 페널티가 부과되어 공식결과 13위로 변경되었음 ※ 잠정결과에 따른 기자회견은 이창욱 선수가 2위였으나, 공식결과에서 이창욱 선수는 30초 가산페널티로 인해 15위로 변경되었음 정경훈 : 김용석 부회장님, 김용준 부사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4년 연속 어부지리로 시즌 챔피언을 했는데, 팀에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오게 되서 기쁘고 이창욱 선수도 시즌동안 고생 많았다. 김민상 선수는 군입대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란다. 이창욱 : 끝까지 경기 잘 할수 있게 도와준 미케닉 형들에게 감사하고, 감독님과 부모님의 지원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일단 3위로 들어왔으나, 잠정 2위로 발표됐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8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조항우 : 올 시즌 슈퍼레이스, 자동차경주협회 및 미디어분들 고생 많았다. 김종겸, 장현진 선수에게도 축하드린다. 차량 컨디션이 너무 좋았고, 타이어도 예선에선 힘들었지만 계획대로 잘 적응되서 편한 레이스를 펼쳤다. 팀원들에게 감사 드리고, 맘 고생도 많았고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지만 열정을 보여주어 감사한다. 한국타이어에도 좋은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한다. 김종겸 : 먼저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좋은 타이어 만들어 준 한국타이어, 아트라스 모터스포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경기 마치고 밥도 제시간에 못 먹으면서 온 힘을 다 쏟은 덕분에 원투피니시와 더불어 시즌 챔피언, 팀 챔피언을 거두었다. 스타트에서 사고 없이 넘어 가자고만 생각하고 T3까지 간 후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최광빈 : 6000클래스에 데뷔한지 2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팀원들과 많은 고생을 했는데 CJ대한통운 레이싱팀 이정웅 감독 이하 팀원들 모두에게 고맙고, 임직원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레이스 카가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지원해준 후원사에게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기쁨을 전하고 싶다. 엄마 나 해냈어~ 최명길 : 첫 우승을 한 최광빈 선수에게 축하를 보낸다. 오늘 내 페이스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2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으나 기대 이상의 결과를 거두어 기분이 좋다 김재현 : 나 역시 6000클래스 첫 우승한 최광빈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한국타이어가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본다. 웨이트 50kg을 싣고도 경쟁사 타이어보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