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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posts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노동기 : 오랜만에 엑스타 팀이 값진 우승을 가져왔고, 더불어 3위에 같은 팀 이정우 선수가 올라올 수 있게 해준 팀 스텝과 담당 미케닉인 조원준, 박현빈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타이어를 짧은 시간내에 개발해 만들어주신데 대해 마케팅팀과 연구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재현 : 웨이트가 있는 상황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하고, 한국타이어가 좋은 상태를 유지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 생각한다. 아쉽지만 내일도 경기가 있으니 열심히 노력해보겠다. 이정우 : 짧은 기간동안 타이어 개발에 힘써준 중앙연구소와 마케팅 팀에 감사한다. 담당 미케닉인 현철님이 금요일부터 신경을 많이 써줬다. 예선은 어려웠지만 결승은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이창욱 : 지난 인제경기에서 3위로 들어와 웨이트 20kg를 받았고, 시퀀셜로 인한 BOP웨이트 40kg를 더해 총 60kg를 갖고 주행했다. 연습때부터 느낌이 좋아 결승까지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다. 퍼플 모터스포트에서 60kg의 웨이트에도 좋은 컨디션을 만들어주어서 우승이 가능했다 정경훈 : 서한GP의 김용석 부회장, 김용준 부사장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번 경기는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준비도 많이 못했고, 몸살까지 걸려서 힘들게 경기를 치렀다. 오늘도 약을 먹으면서 경기에 임한 상태라, 내가 차를 모는건지 차가 나를 끌고가는지 모를 정도로 힘들었다. 운 좋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한민관 :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유경사 감독님에게 감사드리고, 개인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이중훈 : 경기장 올라와서 처음 타는 차량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지만 힘든 상황이 많았다. 결승에서 운이 많이 따라준 경기였다. 소순익 선수와 초반에 경합이 있었으나 같이 포디엄 올라와 다행이고 기분 좋다. 웨이트로 인한 부담이 있어 고민이 많았고, 내일 경기에 웨이트가 늘어나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소순익 : 오랜만에 용인에서 달려보니 낯설게 느껴졌다. 앞서 인제에서 트러블로 리타이어했지만, 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박재홍 : 정말 힘든 경기였다. 나름대로 사투를 벌인 경기였다. 어제 연습부터 베스트랩을 냈지만 오늘 예선에서 엔진블로우가 나면서 엔진을 교체한 후 최후미 그리드가 됐다. 경기 중 선두권 배틀을 지켜보면서 2위까지 올라갔지만, 순위 다툼 직전에 차량 트러블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장현진 : 폴투윈이 2년 넘은 기록으로 확인했다. 오랜 시간동안 우승에 목말라 있었다. 어제 폴포지션도 천분의 9초로 행운이 따라주었고, 오늘도 마지막 몇 랩에 김재현 선수 때문에 힘들었으나 행운이 나를 따라 주었다고 생각된다 김재현 : 오랜만에 포디엄에 와서 기분이 너무 좋다. 이번에 6000클래스가 100경기를 맞이했는데, 우리팀 박효섭 팀장도 100경기째가 된다. 역사를 함께 한 분이시기에 오늘 경기는 나 개인으로서나, 팀으로서나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경기라 만족하고 있다. 최명길 : 이번 경기 우리 팀의 페이스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가서 기분이 좋다. Q : 경기 종반, 장현진 선수와 김재현 선수의 순위싸움이 인상 깊었다. 그 상황을 설명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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