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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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존 윅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벌써 촬영이 시작 되었네요. 약간 재미있는 상황인게, 이 영화가 속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프리퀄 이라는 이야기도 같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식 시놉시스가 제대로 나와야 알게 될 듯 하네요.

Thumbsucker , 2005

Thumbsucker , 2005

in:D|2015년 11월 23일

[Thumbsucker , 2005]본지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잘 안나지만 꽤 산만하고 도무지 답이 없다고 말하던 영화로 기억한다. 다 커서까지 썸서커(손가락 빠는 사람)로 남아있는 주인공의 성장스토리인데 그런 그에게 답 없이 살라고 하는 말은 힘이 빠지기 보다 오히려 무언가 쓸모없는 것들이 씻겨내려가고 그 자리에 뭔가를 다시 채워 갈 수 있을것만 같은 용기를 북돋는다. 그러니까. 그 '답이 없음'을 무언가의 결핍이나 미결로 보는 것이 아닌, 그 자체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영화.

'존 윅' 속편은 과거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존 윅' 속편은 과거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아직 개봉 시기는 미정이지만 제작은 확정되어 진행되고 있는 '존 윅' 속편에 대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1편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과거의 이야기를 그린다는군요. 존 윅이 은퇴하기 전 킬러로서 살아가던 이야기, 그리고 아내와 결혼해서 보낸 5년간의 행복한 삶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1편에서 언급된 존 윅의 마지막 임무에 대해서도 다루는 것 같고요. 속편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과연 존 윅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남았나, 하고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결국 프리퀄로 가는군요. 어디선가 본듯한, 적당히 허세력 넘치는 킬러들의 세계가 매력적이긴 했던 터라 이걸 무대로 이야기를 펼쳐볼만 하겠죠. 결말을 알고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긴장감은 반감되긴 하겠습니다만 프리퀄에는 프리퀄의 장점이 있는

키아누 리브스의 공포영화, "노크 노크" 예고편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공포영화, "노크 노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8일

이 영화도 국내 공개 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이 그래도 나름 명맥을 유지 하려나 봅니다. 비 오는 날 혼자 사는 남자 집에 찾아온 여자들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