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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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2주 연속 1위

'마션'이 북미에 이어서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6% 감소한 81만 9천명, 누적 311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254억 7천만원. 이런 과학과학한 SF가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걸 보니 참 신기한 기분이에요. 인터스텔라 때부터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흥행할 수 있는 유형으로 자리잡은 건가 아니면 단순히 해외에서 잘 나가기 때문일까. 2위도 전주 그대로 '인턴'입니다. 주말 31만 7천명, 누적 27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221억 6천만원.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로 흥할 줄 몰랐어요, 정말. 3위도 전주 그대로 '성난 변호사'입니다. 이거 순위가 좀 재미가 없군요. (...)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0.

키아누 리브스의 공포영화, "노크 노크" 예고편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공포영화, "노크 노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8일

이 영화도 국내 공개 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무래도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이 그래도 나름 명맥을 유지 하려나 봅니다. 비 오는 날 혼자 사는 남자 집에 찾아온 여자들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 이 형은 불안하다

키아누 리브스, 이 형은 불안하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1월 28일

며칠 전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스릴러 [노크 노크(Knock Knock)]의 짧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온전한 시놉시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치정과 비이성적 집착, 복수가 핵심 코드인 듯하다. 그런데 영화 속 키아누 리브스의 외모가 [존 윅] 때와 거의 똑같다. 아, 호화로운 액션과 상반되는 작위적 이야기 구성의 남루함으로 실망감을 안긴 따끈따끈한 최근작 존 윅의 모습을 또 하고 있어서 왠지 미덥지 않다. 수염 때문에 불안하기는 처음. 연기를 하든, 극본을 쓰든, 연출을 하든 폭력성 강한 영화를 특기로 해 온 일라이 로스가 극본과 감독을 맡았는데, 그의 작풍과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가 잘 맞물릴지 의문이 들어서도 불안하다. 혹시나 누군가 개를 죽일까 봐 불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