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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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애드버킷

데블스 애드버킷

이 영화는 어릴 적에 봤을 땐 지루한 영화였는데, 어른이 된 지금도 그래요. 하지만 영화적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닙니다. 필름의 색감이 주는 풍부함과 약간 덜 정석적이지만 견고하고 정직한 플롯, 마지막으로 초현실성과 현실성의 불가능한 결합을 종교적 테마와 세기말 감정으로 붙여내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영화가 흔히 가지고 있는 종교적 꾸짖음보다는 인간의 가식을 비꼬는 쪽에 가깝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 봐도 거부감이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변호사가 주인공인 이유가 확실히 있는 셈이죠. 주인공이 영화속 재판에서 이기는 비결이 가식을 통한 역설로 찌른다는 것인데, 주제와 상통하면서 공감을 자아낼 만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모든 변호사들이 그렇지 않지만, 세간의 인식이 그러했으니까

콘스탄틴, 모든 건 신의 계획하에 있다.

콘스탄틴, 모든 건 신의 계획하에 있다.

덕후|2018년 3월 15일

- 당연히 스포있겠죠? - 콘스탄틴 장르 - 스릴러, 드라마, 액션, 판타지 러닝타임 - 120분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주연 - 키아누 리브스제작국 - 미국개봉 - 2005. 2. 8. 조연 - 레이첼 와이즈, 틸다 스윈튼, 피터 스토메어, 샤이아 라보프 영화 공식 줄거리 - 퇴마사 존 콘스탄틴이 세상에 존재하는 악마들을 지옥으로 돌려보낸다는 스토리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옥행 열차에 오르지 않기 위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악마를 잡아 지옥에 보내는 일을 해온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주인공인 영화. 15살 때부터 줄담배를 피워 온 탓에 폐암으로 죽을 날이 임박했으나, 단 한순간도 손에서 담배를 놓지 않는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냉소적인 퇴마사에게 어느 날 LA 강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7일

결국 매우 싼 가격을 피하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ㅠㅠ 포스터 이미지 재탕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처했던 상황을 생각 해보면 정말이지;;;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도 화면 보는 맛은 있는 영화다 보니 아주 후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UHD-BD 소개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7월 20일

일전에 작품운이 영 없던 키아누 옵빠를 오랜만에 화려하게 띄워 준 작품, '존 윅'의 BD와 UHD-BD에 대해 감상을 언급해 본 적이 있습니다. 존 윅은 국내에서도 '개저씨'란 별칭으로 불리며 상당히 입소문을 탔고, 해외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속편인 '존 윅: 리로드'가 성황리에 제작, 개봉했지요. (발매 시기상)BD와 UBD가 시간 텀을 두고 발매했던 전작과 달리 리로드는 올해 6월에 BD/UBD 동시 발매(미국반 기준)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인기를 끈 내용에 대한 언급은, 뻔하다면 뻔하고 필설로 언급하는 것보다 보는 게 훨씬 재미있는 영화이니 (보신 분들은)감상 & (안 보신 분들은)상상에 맡기기로 하고 시원하게 넘어갑니다. 여기서는 오로지 '존 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