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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관전평] 6월 28일 LG:NC - ‘히메네스 3타점’ LG 2연속 위닝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6/28/b0008277_558fe6eddd73e.jpg)
[관전평] 6월 28일 LG:NC - ‘히메네스 3타점’ LG 2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2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28일 잠실 NC전에서 선발 소사의 호투와 히메네스의 3타점에 힘입어 4:1로 승리했습니다. 히메네스 3타점 LG 타선은 1회말 첫 상대한 NC 선발 스튜어트를 상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선두 타자 박용택이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김용의가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정성훈이 초구 변화구를 친 것이 느린 투수 땅볼이 되어 주자들이 모두 진루해 마치 희생 번트와 같아졌습니다. 1회말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LG 히메네스 1사 2, 3루에서 히메네스가 초구 낮은 패스트볼을 밀어 쳐 우중간에 떨어뜨리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려 2:0 리드를 만들었습니다. 6월 17일 잠실 KIA전에서 KBO리그에 데뷔한 이래 10경기에서
![[관전평] 6월 27일 LG:NC - ‘오지환 결승타 포함 3타점’ LG 재역전승](https://img.zoomtrend.com/2015/06/27/b0008277_558ea68f378e6.jpg)
[관전평] 6월 27일 LG:NC - ‘오지환 결승타 포함 3타점’ LG 재역전승
LG가 역전패의 충격에서 벗어났습니다. 27일 잠실 NC전에서 9:5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7타점을 합작한 중심 타선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5회말 히메네스의 3점 홈런으로 리드 1회말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1사 1, 3루에서 히메네스가 NC 선발 이재학을 상대로 바깥쪽 체인지업에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오지환이 빠른공을 받아쳐 우전 적시타로 1:0을 만들었습니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서상우가 투수 땅볼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LG 벤치는 1루에서 아웃 판정에 대해 합의판정을 요구했지만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1:1로 맞선 3회말에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선두 타자 박용택의 우측 2루타와 김용의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가 왔습니다. 정성훈의 희
![[관전평] 6월 26일 LG:NC - ‘수비-주루 엉망’ LG 졸전 끝 역전패](https://img.zoomtrend.com/2015/06/26/b0008277_558d620db7498.jpg)
[관전평] 6월 26일 LG:NC - ‘수비-주루 엉망’ LG 졸전 끝 역전패
LG가 졸전으로 일관한 끝에 역전패했습니다. 26일 잠실 NC전에서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6으로 패배했습니다. 야수들이 수비와 주루에서 어처구니없는 플레이를 연발한 것이 패인입니다. 1회말 3득점 후 긴 침묵 LG는 1회말 박용택의 중월 2루타에 이은 3루 도루와 문선재의 볼넷, 그리고 정성훈의 좌월 3점 홈런으로 아웃 카운트를 하나도 빼앗기지 않은 채 3:0으로 앞섰습니다. 출발만큼은 쾌조였습니다. 하지만 남은 27개의 아웃을 당할 동안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1회말 1사 후 오지환이 좌중월 2루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가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2회말에는 1사 후 백창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박용택이 4-6-3 병살타로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2회말부터 9회
[다이노스]용덕한 - 오정복/홍성용 2:1 트레이드.
기사 링크 김경문 감독님이 며칠 전 요청하셨다는 듯 한데, 빠르게 컨펌되어서 순식간에 트레이드가 확정된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 올해 들어오면서부터 이태원이 감독님 시선에서 사실상 아웃 상태고, 박광열 등 나머지 포수진의 경우 경험이 상당히 모자란 관계로 용덕한의 영입은 괜찮은 한 수가 아닌가 싶군요. 김태군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황 + 군 입대가 멀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 용덕한의 영입이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오정복의 경우 김성욱/최재원이 올라오면서 6옵션 정도로 밀린 감이 있는데, 여기에 권희동이 들어올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자리가 없지 않나 싶군요. 홍성용의 경우엔 2군 성적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거기까진 저도 잘 모르겠고... 그나저나 오정복/용덕한은 팀을 몇번 바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