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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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벤치 클리어링 이야기를 해볼까요?
안녕하세요 타임트리 입니다:D요즘 이글루스 여기저기서 많이 보여서 어디선가 본 이름같죠? 스포츠 밸리 옆에 광고도 하고 있는데 알고는 계실려나? 오늘은 야구이야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히히오늘은 벤치 클리어링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해요^^ 음, 일단 초보들을 위한 설명을 하자면 벤치 클리어링이란?경기 도중 덕아웃이나 불펜, 또는 벤치에 있던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선수나 심판을 제지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가 싸우는 행동 인데요^^ 실제로 경기장 내에서 싸움이 일어날 경우 벤치에 앉아 있던 선수들이 모두 나와 제지해야 하기 때문에 벤치가 모두 빈다는 의미에서 Bench + Clear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올해 2015 KBO 경기에서는 총 3번의 벤치클리어링이 있었는데요. 두산과 엘지/
오늘도 응원팀 경기 시청 포기
둘 중 하나라도 C팀 가려나 했는데...구다주가 내려갔네;;징글징글하게 엔트리 내에서 생명연장하네. 당분간 결과만 확인해야겠다. 수요일에는 역시 롤챔스를 봐야지.근데 SKT가 너무 독주라서.
그만 좀 보자
그래도 올스타전 때문에 휴식도 있고 해서 팀의 변화가 있기를 바랐는데. 여전히 대타 모창민, 대타 조영훈. 1군에 올라오기 전부터 이 팀의 야구를 보러다녔기에. 신인지명으로 온 어린 선수들이 못할 때는 화가 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부모 마음으로 '그러면서 크는 것이지'라고 하지만. 보호지명으로 온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못할 때는 고개를 흔들게 만든다. 구종, 구질, 코스와 관계가 없이 그냥 배트를 휘두르는 타자도. 희생플라이가 필요할 때는 삼진, 꼭 안타가 필요할 때는 뜬공으로 마무리하는 타자도. 내가 응원하는 팀에는 필요가 없다.
내려갈 때가 됐나 보다
시즌 동안 계속 롤러코스터를 타더니.이제는 다시 연승으로 가야 순위 유지가 될 타이밍에 연패.거기다가 스윕의 가능성도 높고. 시즌 시작 전에는 막연하게 최고 순위를 5위로 보고 '가을에도 야구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시즌 들어가고서는 기대 이상으로 잘해서인지 욕심이 생겼으나...그나마 불펜으로 버티던 투수진이 이제는 누구를 내보내더라도 힘들어 보이니.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분위기다. 그래도 5위 안에는 꼭 들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