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다이노스]용덕한 - 오정복/홍성용 2:1 트레이드.
기사 링크 김경문 감독님이 며칠 전 요청하셨다는 듯 한데, 빠르게 컨펌되어서 순식간에 트레이드가 확정된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 올해 들어오면서부터 이태원이 감독님 시선에서 사실상 아웃 상태고, 박광열 등 나머지 포수진의 경우 경험이 상당히 모자란 관계로 용덕한의 영입은 괜찮은 한 수가 아닌가 싶군요. 김태군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황 + 군 입대가 멀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 용덕한의 영입이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오정복의 경우 김성욱/최재원이 올라오면서 6옵션 정도로 밀린 감이 있는데, 여기에 권희동이 들어올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자리가 없지 않나 싶군요. 홍성용의 경우엔 2군 성적은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거기까진 저도 잘 모르겠고... 그나저나 오정복/용덕한은 팀을 몇번 바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