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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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마산예수 재림
FA가 기존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한이 지나 시장으로 나온 이 시점에.기존 외국인 선수 중 마지막으로 남은 마산예수와 계약. 비교적 조용히, 하지만 제대로 일을 처리하는 구단에게 박수를.근데 3루수 영입은 어떻게 안되려나?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내년에도 가을야구는 하겠지?기왕이면 3위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
강 건너 불구경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자팀 FA가 없는 응원팀.그렇다고 자금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결국 육성으로 가야 하는 팀이라서 외부 영입에 대한 기대는 없다. 그래서 날이 바뀐 오늘.하루 종일 재밌을 거 같다. 3루가 가장 취약 포지션이긴 한데 그 선수를 데려올 가능성이 있을까?
![[관전평] 10월 24일 NC:두산 - ‘이현승 3이닝 세이브’ 두산 KS 진출](https://img.zoomtrend.com/2015/10/24/b0008277_562b52dd048d2.jpg)
[관전평] 10월 24일 NC:두산 - ‘이현승 3이닝 세이브’ 두산 KS 진출
2015 한국시리즈는 2년 전의 리턴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두산이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NC에 6:4로 역전승해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NC, 경기 초반 2점 리드 초반 기세는 NC가 잡았습니다. 1회말 2사 후 나성범이 행운의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테임즈와 이호준의 연속 안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테임즈와 이호준은 모두 밀어치는 타격으로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2사 1, 2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이종욱의 투수 땅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이종욱은 2사 후 기회에서 번번이 침묵해 ‘이닝 종결자’가 되었습니다. 2회말에는 선두 타자 손시헌의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로 비롯된 1사 3루 기회에서 김태군이 짧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
2015 KBO 플레이오프 3차전
2015 KBO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 vs. 두산 베어스 (잠실) 16:2로 대승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팬들의 모습... 을 담진 않고 응원단 랠리 다이노스의 김연정 치어리더의 모습을 담았다. 작년 준플레이오프에선 1, 2차전을 내리 패하고 벼랑 끝 3차전에서 이겼을 때, 그리고 결국 4차전에서 패배해 가을 야구가 끝났을 때, 두 번 모두 김연정 씨가 눈물 흘리는 모습을 봤는데, 오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선 과연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인지, 슬픔의 눈물이 될 것인지... NC 다이노스의 오늘 5차전 승리를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