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10월 24일 NC:두산 - ‘이현승 3이닝 세이브’ 두산 KS 진출
Post
원문 보기 →![[관전평] 10월 24일 NC:두산 - ‘이현승 3이닝 세이브’ 두산 KS 진출](https://img.zoomtrend.com/2015/10/24/b0008277_562b52dd048d2.jpg)
[관전평] 10월 24일 NC:두산 - ‘이현승 3이닝 세이브’ 두산 KS 진출
2015 한국시리즈는 2년 전의 리턴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두산이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NC에 6:4로 역전승해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NC, 경기 초반 2점 리드 초반 기세는 NC가 잡았습니다. 1회말 2사 후 나성범이 행운의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테임즈와 이호준의 연속 안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테임즈와 이호준은 모두 밀어치는 타격으로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2사 1, 2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이종욱의 투수 땅볼로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이종욱은 2사 후 기회에서 번번이 침묵해 ‘이닝 종결자’가 되었습니다. 2회말에는 선두 타자 손시헌의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로 비롯된 1사 3루 기회에서 김태군이 짧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
Related Posts
3 posts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김재환 SSG 랜더스 2008 두산 입단 15시즌 FA 무산 잠실 원정 첫 방문 2안타 타격감 회복 시즌 초반 부진 "15년을 함께한 팬들 앞에 적이 되어 나타났다" 2회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고개를 크게 숙였다. 두산 응원단을 향한 인사였다. 그러자 박수와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애증이 뒤섞인 소리였다. 15시즌 프랜차이즈 스타가 잠실구장을 원정팀으로 찾은 첫 날이었다. 팀을 옮긴 선수에게 팬들이 보낸 가장 솔직한 반응이었다. 1. 잠실에서 무슨 장면이 펼쳐졌나? 2회초 선발 출전한 김재환이 첫 타석 들어섰다. 1루.......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막내가 일냈다" 삼성 장찬희 신인 첫 QS 첫 선발승, 이 선수 심상치 않다(KBO) 장찬희 삼성 라이온즈 3라운드 29순위 신인 94구 4피안타 3볼넷 구자욱 솔로홈런 전병우 적시타 "3라운드 신인이 선발 에이스처럼 던졌다" 3라운드 29순위 신인이었다. 화려한 스펙도 없었다. 그런데 프로 무대에서 침착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이닝 1실점 94구였다. 데뷔 첫 QS에 선발 첫 승까지 수확했다. 삼성이 5연승을 달리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 있었다. 1. 장찬희가 오늘 어떻게 던졌나? 1회말부터 NC 타선을 침착하게 막아냈다. 이중 도루로 2사 2·3루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우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4회말에는 폭투가 나.......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에레디아 SSG 랜더스 4타수 2안타 3득점 홈 송구 완벽 조형우 태그아웃 김기연 베니지아노 지켜냈다 "뜬공 하나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1사 만루였다. 3루 주자 김기연이 태그업을 준비했다. 누가 봐도 1점은 내줄 것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에레디아가 뿌린 공이 원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혔다. 아웃이었다. 승리확률이 67.2%에서 84.1%로 순식간에 치솟았다. 1. 그 송구가 얼마나 결정적이었나? 5회말 1사 만루였다. 카메론이 좌익수 방면 뜬공을 날렸다. SSG로서는 1점과 아웃카운트 하나를 바꾸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