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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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12일 LG:NC - ‘3루조차 못 밟았다’ LG 0:5 완패로 4연패

LG가 4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12일 마산 NC전에서 0:5로 완패했습니다. 5안타 2볼넷에도 불구하고 득점은커녕 3루조차 밟지 못했습니다. 장타는 없었고 잔루는 7개였습니다. 소사 7이닝 1실점 패전 LG 선발 소사는 7이닝 6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득점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뒤집어썼습니다. 빠른공의 구속은 140km/h대 후반에 주로 형성되어 평소만 못했지만 제구력과 경기 운영만큼은 훌륭했습니다. 소사의 유일한 실점은 1회말에 나왔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성범을 상대로 2-1에서 4구가 복판에 높게 몰린 실투가 되어 우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나성범의 홈런은 결과적으로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LG는 연이틀 나성범의 장타를 막지 못해 패했다

딱 반타작만

운수 좋은 날|2017년 4월 12일

언제나 그렇듯이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응원팀의 경기를 보는 게 괴로운 달이다.그나마 스윕패는 없다는 게 다행일까. 겨우 오늘로 승률 5할을 달성했다.아직 4월의 절반도 지나지 않았다.5할만 유지하자.토종 선발들 분발 좀 하고. 퇘지는 언제 살아나려나.

[관전평] 4월 11일 LG:NC - ‘14잔루 남발’ LG, 3:4 역전패로 3연패

LG가 졸전 끝에 3연패에 빠졌습니다. 11일 마산 NC전에서 타선이 14개의 잔루를 남발한 끝에 3:4로 역전패했습니다. 5회초까지 1득점 10잔루 LG 타선은 제구가 약점인 NC 선발 장현식을 상대로 6개의 사사구를 얻어냈습니다. 하지만 그를 상대로 타점을 얻어낸 타자가 없을 정도로 득점권 기회에서 얼어붙었습니다.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습니다. 1회초 1사 만루의 기회에서 채은성이 145km/h의 한복판 빠른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이어 폭투로 1점을 선취했지만 이형종마저 2사 2, 3루에서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정성훈이 3루수 조평호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습니다. 하지만 유강남이 초구 번트를 시도하다 파울에

현식아, 너로 할까?

운수 좋은 날|2017년 4월 1일

새로 유니폼 하나 마킹을 하려고 하는데.창모로 하려다가. 창모는 군대에 가야 하니까.군대 다녀온 네가 더 나을 거 같긴 한데.더구나 오늘 경기로 인해서.장불독, 잘 던졌다. 퇴보 중인 딸기는 이제 미련을 버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