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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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조용해서 좋다
팬도 적고 비인기팀이다 보니.8연승이어도 기사가 적네.오히려 설레발을 치게 만들지 않아서 좋다.극초반이기도 하고.여전히 응원하는 팀을 '강팀'이라고 부르는 것에 수줍다.그래도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거 같다. 예전에 봤던 영화 '타락천사'의 대사가 떠오른다. 이 길이 그렇게 길지 않으며 곧 내려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지금 이 순간은 매우 따뜻하다.
푹 쉬자
제대로 푹 쉬자.좋은 분위기는 오늘까지만 느끼고.내일은 제대로 휴식을 취하자. 그전에 태훈이는 수비 연습 좀 바짝 하고.너 인마, 내가 좌타성애자라 많이 봐준다. ㅋㅋ
이러다 탈 난다
극초반.순위가 중요한 게 아니다. 벌써부터 불펜을 걱정하게 한다.이닝을 길게 책임을 지는 선발의 부족이 주된 원인이다.맨쉽, 해커를 제외하고는 5이닝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선발이 없다.오히려 이 둘이 완투, 완봉이라도 해 주길 바라야 하는 입장. 매번 4월에 힘들다가 5월에 반등하였는데.이번 시즌에는 그 반등이 일찍 찾아왔다고 친다면 그만큼 내리막도 일찍 올 것이다.그게 불펜의 과부하에서 시작될 것이다. 물론 올해는 대단한 성적을 기대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매년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는 팀답게.우리를 수호하는 친구가 1명 또 등장했다. 불펜, 아끼자.
[관전평] 4월 13일 LG:NC - ‘타선 집단 슬럼프-양상문 감독 방관’ LG 5연패
LG가 5연패에 빠졌습니다. 13일 마산 NC전에서 1:3으로 패했습니다. 개막 6연승을 5연패로 단숨에 까먹는 어처구니없는 행보를 노출했습니다. 패인은 타자들의 집단 슬럼프와 양상문 감독의 방관입니다. 윤지웅도 피홈런에 울다 선발 윤지웅은 4이닝 5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NC와의 3연전 첫 날인 11일 경기 선발 차우찬, 둘째 날인 12일 경기 선발 소사와 마찬가지로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가운데 장타에 울었습니다. 3회초 1사까지 피안타 없이 1볼넷 무실점으로 순항했지만 이후 집중타를 얻어맞고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김태군에 내준 좌전 안타를 기점으로 박민우를 상대로 초구가 복판에 몰려 우전 안타를 맞아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이어 모창민에 좌월 3점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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