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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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레디 플레이어 원(2018)
관람일시: 2018년 3월 28일평점: 5.5/10짧은 평가 : 무한도전 토토가 프로젝트를 보는것 같았다. '스필버그'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렇게 많은 카메오를 넣을 수 있었을까?덕분에 관객들에게 '아는만큼 보이는' 영화를 선보인건 맞다. 그리고 그러한 과거 문화 요소들이나 카메오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줘서 영화보는 내내 찾아내는 재미도 있긴 했고.그런데 영화 스토리 자체는... 남는게 뭐였는지도 모르겠다. 배경이 가상현실(사실상 게임)이니 차라리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강조하는 스토리라인이라면 모를까 그런류의 스토리라인은 또 아니고, 조연들이 스토리라인에 제대로 녹아 들었다는 생각도 안들고, 개연성도 상당히 떨어진다. 결국 영상미와 카메오 말고는 장점이 없는 영화. 스필버그에게서 킬링타임용 영화를 기대
안 봤다면, 꼭봐야 하는 무한도전 에피소드 5선.
무한도전 종영한다고 해서, 제 맘대로 이 리스트를 꾸려봤습니다. 딱 5개만. 예능성과 감동성보단 제가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선정해봤습니다. 무한도전이 아니었다면 안되었을 것들을 뽑자니 그것도 너무 많고, 웃겼다던가 감동이 있었던 것도 뽑자니 그것도 너무 많아서요. 시사성하면 매일이 논란이었고, 매번 드립을 쳤던 무한도전이고, 서스펜스로 치자면 작은 규모의 에피소드도 뛰어난 서스펜스를 지닌 화가 많았고, 거기에 영화보다 진한 플롯을 대자니 그것도 너무 많더군요;; 그래서 목표를 상당히 개인적인 기준에서 상향시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귀찮아서 5개만 뽑으려고 한 건데, 묘하게 더 귀찮게 되는 아이러니;; 1. 선택2014 이 특집은 시사성이 강한 특집이지만, 시사성과는 다
얀 - 자서전
2001년에 나온 노래 - 이 얀이라는 가수는 H.O.T나 핑클 같은 대인기를 누리지는 못했지만 자서전, 그래서 그대는 같은 명곡을 남겼다 그런데 나는 이 노래가 아니라 이 노래의 제목을 좀 말해보고 싶은데. 무려 자서전(自敍傳)이라는 한자로 된 명사를 뙇하니 넣어도 마케팅이 됐던 그 시대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거든 뭐 1박2일도 한자, 무한도전도 한자 맞지만 - 십대 이십대가 듣고 부르는 노래에 '자서전' 같은 약간 아죠씨나 교과서, 책방 feel 충만한 단어를 넣을 수 있는게 참.. 신기하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