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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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국민내각>특집 게시판에 남겼던 글
1.2017년 새해,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새해에는 올해(2016년)처럼수많은 국민들이 광장으로 가서촛불을 드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국민 각자가 다시금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걱정없이,즐겁고,편안하게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2.내가 만들고 싶은 새로운 법은? (보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여러분이 제안하고 싶은 법을 소개 해 주세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칭)법]대한민국에는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아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성심성의를 다해 일해야 하는 각 사회지도층들이 있습니다.큰 권력을 가진 이들이 사회적 위치에걸맞게 국민앞에 모범을 보이고맡은 의무에 대해 최선을 다 해야함에도 불구하고그렇지 못한 모습들을 우리는 그동안 많이 보았습니다.사회지도층들의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사회적 위

다이노 X 탐험대(2016)
2016년에 MBC에서 이동희 감독이 만든 공룡 다큐멘터리. 내용은 공룡 학자들이 공룡 화석을 발굴하기 위해 몽골 고비 사막으로 떠나고, 한반도에서 발견된 공룡 X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2016년 5월 4일날 개봉했지만, 오리지날 작품이 아니라 이미 TV에 방영했던 작품을 의도적으로 짜깁기 해서 재탕하여 극장판으로 개봉한 것이다. 2009년 MBC 스페셜 여름방학특집 3탄인 ‘공룡의 땅’과 2014년 MBC 다큐멘터리 ‘1억년 뿔공룡의 비밀’을 편집해서 하나로 합친 다음, 무한도전 멤버인 정준하, 하하(하동훈) 더빙만 새로 추가했다. 공룡의 땅은 공룡 학자들이 몽골 고비 사막에 화석 발굴에 나서는 탐사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라서 당시 꽤 호
무한도전 그래비티2 편.
이번 에피소드는 예능치고는 알찼습니다. 무도가 일반적으로 알차긴 하지만, 이번에는 유독 구성이 꽤 알찼어요. 꽤 많은 것이 보여졌기 때문입니다. 90년대 호기심천국에서나 볼 법한 헬륨으로 사람날리기부터 시작하여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무중력 테스트를 받는 것 까지 고스란히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보통같으면 이 분량이면 어떻게든 늘려서 2회분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1회분을 엄청 축약시켰다는 게 보여졌습니다. 왜냐하면 중반에 생략된 '한국에서의 우주인 훈련씬'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조차도 재밌어보이는데 생략된 건 아마 그간 화제만 부르던 프로젝트를 온전히 보여주고픈 욕심때문이었을지 몰라요. 덕분에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재밌는 알찬 한 화가 만들어졌습니다. 추가로 이번 화로 미묘한 점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무한도전이 변하고 있다
정형돈 분이 하차한다는 소식이 안타깝지만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무한도전에서 시차가 뒤바뀌는 부분이나, 앉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십 몇시간 촬영하고 쉬는 날에도 나오는 등... 멤버들이 폭로한(?) 혹은 방송에서 보이는 근무환경에 따르면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나와서 재활을 이유로 중간에 쉬거나 쓰러지는 모습을 보일 수도 없기도 하구요. 대신, 그 자리에 양세형 분이 위치한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먼저 든 생각은, 결국 그 때가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전이란 컨셉에 맞게 활동의 성격을 지닌 프로그램 특성상, 사람은 늙어가는데 계속 뛰어줄 수도 없으니 멤버 교체 시기의 도래는 막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장수프로그램에 장수MC분들이 계속 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