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_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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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로 DTD의 시작이 보이는 건가?

설레발로 DTD의 시작이 보이는 건가?

어제 경기 하기 전에 이 책이 왔으면 열라 후빨하면서 칭송했겠지만 어제 돌 같은 투수교체 땜에 진거 생각하면, 이 책을 파쇄기에 안 넣은게 다행일 정도로.... 지금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인터넷에서 나왔다는 걸 보고 웃겨서 바로 구매하긴 했는데 내용을 대충 보니 정말 샴페인 터트려도 엄청 일찍 터트렸더군요. 물론 10년만에 가을 야구가 사정권에 든 것은 사실이지만 누가보면 코리언 시리즈에서 우승 후에 나온 책인줄 알겠습니다. 설레발 엘레발도 이런 엘레발이 없어요 저러다가 만약 귀신같이 4강 진출에 실패하면 이 책이야 말로 최강의 조롱거리가 될 듯. 최소한 가을야구 확정 후에 나왔으면 몰라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을정도.... 거기다가 이 인간은 왜 불안하게 글 써가지고 아오~

정말 머리가 돌인건지

정말 머리가 돌인건지

1. 넥센한테 호구 잡힌거야 하루 이틀일도 아니고 연패 당하는것도 그려려니 합니다. 지는 것도 참을수 있어요. 근데 그 과정이 정말 뭐 같단 말입니다. 2. 사람이 동물보다 뛰어난 점이 생각을 한다는 건데 넥센전에서 특히 약한 롸켓을 8회에 왜 올립니까? 특히 이택근이랑 박병호한테 극강으로 약해 천적관계인데 말이죠. 올릴려면 클린업 지나고 내보내던가 아니 팬도 그걸 알고 있는데 감독과 투수코치는 뭐하는겁니까? 데이터는 뻘로 있습니까? 이럴때 활용하라고 있는건데 그냥 8회 됬으니 롸켓 올리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김성근 김성근 외치지 아오 정말 빡쳐가지고 바로 2루타에 홈런 쳐맞고 역전패.... 아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정말 나가 죽어라라고 욕하긴 첨입니다. XX놈들아

안풀리는 날의 경기

1. 1회말 무사 2루를 날려먹었을 때 드는 느낌. 설마 1회초에 내준 점수가 결승타 되는게 아닐까? 왜 이런 느낌 들때가 있잖아요. 그게 들어맞았습니다. 이런건 정말 잘 맞아요 아오~~~ 2. 정말 안풀리는게 뭐냐면 넥센은 LG만 만나면 천연 스테로이드가 분비되는지 호수비 남발, 우리는 잘 때린 타구 직선타에 1루심 오심에 병살에 가지가지 하는거 보고 오늘 이기기 힘들겠군. 정말 안 풀린다 느낌이 팍 오더군요. 오늘 같은 경기는 이길래야 이길수 없는 마가 낀 경기였습니다. 우규민은 아홉수가 단단히 끼었습니다. 3. 뭐 유전어가 날이 선선해지니 부활한것 하나로 만족해야 할듯. 이로써 삼성과는 1.5게임차고 거의 2위로 굳혀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일일천하로 끝나는 분위기

음모론

음모론

네이버 야구란을 보다가 본 기사.... 시팍....... 그러게 평소에 야구 좀 잘 하지 그랬냐. ㅋㅋㅋㅋㅋㅋ T-T 그러고 보니 저 유광잠바가 유명해진건 순순히 박종훈 감독 때 우리 용암택이 유광잠바 발언한거 때문에 가을야구의 상징이 되서 엄청 유명해진건데 저 유광잠바 하나 팔릴 때마다 박용택한테 광고료로 얼마 때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님 원래 박용택이 LG TWINS 유광잠바 파는 장사를 하는데 그걸 위해 광고를 했었다던가? 응? 박용택 유광잠바 판매자 음모론? 그래 계획대로야. 그러니까 너네 쥐 호구들은 나를 위해 어서 유광잠바나 사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