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음모론

네이버 야구란을 보다가 본 기사.... 시팍....... 그러게 평소에 야구 좀 잘 하지 그랬냐. ㅋㅋㅋㅋㅋㅋ T-T 그러고 보니 저 유광잠바가 유명해진건 순순히 박종훈 감독 때 우리 용암택이 유광잠바 발언한거 때문에 가을야구의 상징이 되서 엄청 유명해진건데 저 유광잠바 하나 팔릴 때마다 박용택한테 광고료로 얼마 때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님 원래 박용택이 LG TWINS 유광잠바 파는 장사를 하는데 그걸 위해 광고를 했었다던가? 응? 박용택 유광잠바 판매자 음모론? 그래 계획대로야. 그러니까 너네 쥐 호구들은 나를 위해 어서 유광잠바나 사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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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수영복 사장은 메두사나 오키타 그리겠지ㅋㅋㅋㅋ

692사장은 메두사 아르코는 멜트 아트로리아로 사자왕 아르토리아 얼굴로 오키타이정도 내정 아니냐 716>>692 오키타는 수영복을 못입는게 개그 속성 중 하나나 마찬가지고, 얼터가 입지 않을까 727너네들 일년 내내 수영복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올해 사장은 메두사 씨 그린다고 758사장은 메두사나 오키타겠지 지금이라면 어느쪽이 수요 있으려나 762>>758 개인적으론 메두사 772>>762 메두사라면 초절 에로한 포징으로 부탁드립니다 795>>758 HF 효과도 있으니까 압도적으로 메두사가 이길듯 고참도 사쿠라보다 메두사 쪽이 좋지 않아? 811>>758 릴리 잊고 있지 않냐 란 흐름은 몇번째더라? X(즉 XX도)와의 사제 관계라

오지환 실책...

忘 그리고... 望|2018년 3월 26일

예전 경험이랑 비교해 보자면, 좌타자 숏땅볼이니,우타자 2루땅볼이랑비슷할 테니, 우타자 2땅 수비하던 경험하고 비교를 하게 된다. 10년 전에 사회인 야구 할 때 숏 보단 2루를 더 많이 봤던 이유도 있고, (어깨 약하기도 했고, 다친 적도 있고. ) 사회인 리그에 좌타자가 적어서 좌타자 타구 경험치가 현저히 적기도 하고 말이다. 딱 빠르게 빗맞아서 히끼 먹었다고 하던가?하는 타구 패턴인데... 한번 빠르고 낫게 한번은 다시 높게 튀는 땅볼인데 타구가 쎄서 그 '높게'가 생각보다 더 높게 튄 듯. (잔디 경계 탓은 아닌 것 같은데... 다시 봐야 될지도) 초보 때 저거 가슴, 얼굴 맞는 사람도 봤다;;; 두번째 에러는, 첫번째 타구 높게 튀어서 못 잡은거 의식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1. WBC에서 한 짓 때문에 프로야구 보기 싫다라는 생각이 막 들었지만 야빠는 어쩔 수 없기에 오늘 개막전 보게 되었네요 2. 야잘잘은 야잘잘이구나. 이형종 인사이드파크 홈런이라니. 근데 초반 이후엔 영. 3. 이팀의 컬러는 늘 변함 없음. 초반에 잘 털다가 3회부터 잠잠해지고 종반에는 심장 쫄깃쫄깃하게 하는 운영 4. 시범경기때 롸켓이 잘했다고 하나 기록을 무시 못하는 법.롸켓이 넥센한테 캐약했는데 이번에도 운이 좋아 무실점으로 막았지 폭투에 구속도 안나오고 어이쿠 5. 이번에도 맙소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9회 힘겹게 막았네요.히요미는 무안타긴 했지만 수비 잘했으니 넘어가준다 6. 오늘까지만 감상평 쓰고 잠수타기 덧) 새로고 저거 자체는 심플하니 나쁘지 않은데 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