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_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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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 이럴줄 알았다니까.

1. 요즘 이 팀이 하는 꼬락서니 보니 이번 대 한화전 2승? 택도 없고 2패는 당히지 않으면 다행이다 이 생각하던차에 오늘 완패 신정락 개꼬라지 봐서 열불터지고, 타자들 요즘 완전히 물방망이에 지쳐있는게 티가 나는데 정노예는 불을 활활 지르고 있지 않나. 정말 요즘들어 7,8회 믿을만한 투수도 없고 암튼 아오 정노예. 이젠 2군 좀 가라. 2. 결론적으로 이런식이면 이번 시즌은 두산이 우승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군요. 뭐 우리야 4강이 목표였으니 우승 못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우승을 노리고 있다는 김기태 감독 발언 이후 갑자기 돌기태가 된건지 요즘 감독하는 거 보면 깝깝하기도 하고 3. 그리고 제발 네이버에서 깝치는, LG팬 자처하는 새끼들은 아닥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꼴닭을 발라먹고 어째

외쳐라 작뱅!! 빅뱅!!!!

외쳐라 작뱅!! 빅뱅!!!!

아따 LG선수들이 집단 구타 하네 ㅋㅋㅋㅋㅋ 1. 이기긴 했는데 백인식 투수는 LG의 새로운 킬러가 된 느낌 4회까지 노힛 노런을 했는데다가 질질 끌려다녔으니까요. 전에도 백인식한테 패를 기록했었는데 오늘도 지는 분위기를 뒤집어서 다행입니다. 2. 이겼어도 깝깝한 경기.... 깝대는 오늘도 안타도 못치고.... (이젠 너 까는것도 귀찮다) 라뱅은 선두타자에 영 안맞는걸 보여줬고. (좀 쉬게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롸켓은 3이닝 또 혹사 시키고. 아니 감독님아 봉타나만 중요하고 롸켓은 안중요하나요? 암튼 이번 시즌 끝나고 롸켓은 연봉을 팍팍 올려줘야 합니다. 내일 롸켓 내기만 해봐라 3. 암튼 오늘의 히어로는 작뱅, 빅뱅을 보여줬네요. 어제 경기 생각하면 이겼어도 짜증이 나는데, 이

정말 징하다 9수

정말 징하다 9수

1. 9수 정말 징하네요. 암튼 우리팀은 우규민, 리즈만 나오면 빳따가 침묵을 2. 3회 점수 내줄때도 위기상황서 연속 삼진으로 2아웃 잘 잡아놓고 폭투 이후 안타를 맞은 우규민도 좀 그랬습니다. 그것만 아니면 승리투수에 10승 투수가 되는건데 엉어어어엉 3. 아무튼 오늘의 수훈갑은 정성병자. 4회 솔로포로 바로 1점 따라가준데다가 8회 알수 없는 2루 도루 실패 이후 내야 안타로 결승타를 때렸으니 말이죠. 외쳐라 정성병자!!!! 4. 이로써 승차없이 다시 삼성 뒤를 쫒아가게 되었는데 삼성 입장에서도 LG가 끈즐겨서 질릴테고 우리도 그렇게 쫒아가도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삼성이 대단하다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ㅎㅎㅎ 뱀발1) 박용택이 사직만 가면 용암택모드였는데 어제 오늘은 그야말로 찬물택

연패 끊은 중요한 경기

연패 끊은 중요한 경기

1. 천적 넥센에게 개발살나고 나서 롯데전. 팀 분위기가 요즘 별로 좋지 못한 상태서 오늘도 진다면 DTD가 가속되는 위기의 순간 2. 시작은 좋지 못했습니다. 2회말 부터 류제국이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찌어찌 꾸역꾸역 막아버렸네요 3. 추격의 발판은 3회초에 나왔는데 그야말로 오지배의 발이 만든 1점이었습니다. 볼넷 이후 2,3루 연속 도루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안타 하나없이 실점 이후 바로 따라가는 점수를 낼 수 있어서 오늘 경기를 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귀중한 점수였습니다. 4. 넥센전은 뭘 해도 꼬이는 경기였는데 오늘 롯데전은 LG한테 운이 따라주더군요. 3회말 실점 위기를 이진영의 칼날 송구와 윤마린의 블로킹으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실점 했더라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