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_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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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났던 오늘 경기
어 카메라 지나갔나요? 이 생퀴 어쩔까? 1. 두산전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을 때 윤마린의 송구 실수로 묻혔었지만 문선재가 2루로 던져 아웃 하나 잡을 수 있는 걸 괜히 3루로 던져 올 세잎한것도 패배의 빌미를 마련해줬어죠. 워낙 윤마린의 실책이 드라마틱하고 결정적이라 묻힌거였지 2. 조동찬 사고도 미숙한 수비실력 때문에 그나마 면죄부를 줄 수 있었지만(일부러 그런건 아니었으니) 오늘 수비 실책 2번은 정말 수비의 기본이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버렸네요. 정말 2군가서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그걸 홈에 왜 던지고 어이쿠 두야.... 1루 수비가 그나마 수비 중에서 제일 쉬운건데 그걸 못하니 3. 뭐 우규민도 잘하진 않았습니다. 3회 빼놓고 계속 안타를 쳐 맞았으니 말이죠. 요즘들어 선발이

이게 흔한 LG 팬의 반응이 아니길 빌지만...
노골적으로 엘지팬이라는 이름을 쓴 점에서 단순 분탕종자이길 빌지만, 여느 커뮤니티에서 LG 반응들이랑 크게 차이가 없어서 혼란스럽습니다. 경기에 나오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발끈 하는 모습을 보면 팬은 맞는 거 같기고 한데... 흐음. 제가 댓글을 남긴 이유는 여전히 문선재 선수가 익숙하지 않은 1루 포지션에 또 있는 점을 지적하기 위함이었지, "이X끼 왜 나왔어? 안빼?" 이런 감정적인 의도는 아니었지요. 아 그렇게 느꼈다고요? 재발저린 일부 LG 팬이시군요. 그럼에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이 익명의 LG 팬의 반응을 보니 더더욱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감정이 들면 안되지만 향후에 LG 선수가 이런 문제로 부상을 입었을 경우, 자기 팀 팬 이외에 지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거라

오늘은 답이 없는 무기력한 경기
1. 의외로 어제 경기를 이기고 오늘 졌는데 우려하던 신정락의 문제점이 그대로 드러난 경기였습니다. 신정락 잘 던지다가 갑자기 대량실점하는 패턴, 멘탈적 문제를 보여줬는데 오늘도 그 모습 그대로 보여줬네요 요 몇 경기 계속 그러는데 걱정입니다. 거의 매회 점수를 내주는데 답이 없죠. 빳다들도 엇박자였고. 특히 정성병자 오늘 또 송구실책. 솔까말 어제 문선재 죽일놈 만든 원흉도 송구실책인 정성병자였는데 참 맘에 안드네요. 2. 뭐 숲기태 감독은 작정한듯 오늘 윤마린도 선발로 빼고 얻어터져도 신정락 계속 던지게 한건 맘에 듭니다. 그리고 찬규 어린이가 씽씽투 던진게 오늘의 위안거리 김재민 포수도 오늘 경기 FULL로 뛰었으니 경험도 많이 쌓았기 바랍니다. 3. 이제 한화 - 기아 순인데 순위에 신경쓰

전원타자 득점 & 안타
1. 솔직히 오늘 경기는 크게 기대를 안 했습니다. 주키치에 대해 의문부호가 있었고 상대가 장원삼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장원삼을 저리 털어버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전원타자 안타 & 득점 거기다가 7회 점수냈으면 전 이닝 점수도 낼뻔..... ㅎㄷㄷ 우리 빳다 와이라노? 무서워 ㅎㄷㄷ 2. 주키치도 승리를 결국 챙기지 못하고 5회에 내려가 버렸습니다. 예상대로라서 그려려니 하면서도 좀 안타깝기는 하네요. 아직도 살아나려면 멀었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솔까말 빳다들이 잘해줘서 패전투수가 되지 않았을 뿐.... 3. 권용관은 1년에 한 번 온다는 K-ROD모드 장난 아니네요. 라뱅 쓰리런이 아닌 용관쓰리런을 날리다니 ㅎㄷㄷㄷ 잠실이면 잡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였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