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Y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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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IUM을 보고 이것저것
1. Sci-Fi 팬으로써, 거기다가 지금도 꿈꾸고 있는 UTOPIA로 SPACE COLONY를 실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1人으로서 ELYSIUM은 꼭 봐야 할 영화였습니다. 2. 그러나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큰 기대는 안하시고 가서 보시는게 좋을 듯.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가서, 어 그렇구나 하고 보시면 꽤 괜찮네... 라는 평을 하겠지만 기대치가 높으면 좀 실망할 듯 합니다. 3. 스포일러는 피하자 주의라 대강 느낀 점을 썰 풀자면, 아 ELYSIUM은 정말 제가 꿈꾸는 그런 UTOPIA를 그래픽으로 잘 구현해 냈습니다. 정말 저런데서 살고 싶습니다. 4. 그런데 보안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해킹에도 약한편이고, 외부 공격에도 엄청 취약해요. 정말 작정하고 지구서 대규모 테러 리스

엘리시움 / Elysium (2013년)
2013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에 한편이였던 [엘리시움]을 시사회로 보고 왔습니다. 레드 카펫 행사도 있었는 데 며칠 밤을 제대로 자지 못한 상황에서 서있기가 쉽지 않아서 레드 카펫은 패스를 하였습니다. 아무튼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가 무대 인사를 왔는데 맷 데이먼은 참 진지하고 멋지더군요.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었고, 샬토 코플리는 장난을 잘 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를 했는 데... 정말 인것 같았습니다. 함께 동행한 여자 친구를 사회자가 소개 하자 강남 스타일을 부르는 개그 센스 까지... 귀엽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기대했던 [엘리시움]이 상영 되었습니다. 몸 컨디션이 제로로 떨어지면서 잠시 잠시 졸았습니다. 재미가 없어서 졸았던 것이 아니고 체력의 한계가 와서인데요. 중반부 부터

"엘리시움"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본격적인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작품이죠. 물론 영화 특성이 있다 보니 약간은 취향을 탈 거라는 기대와 우려가 섞인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 "엘리시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디스트릭트9의 그 감독이 공백을 깨고 새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도 계급 갈등 분위기로 나오기는 하더군요. 확실히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색이 드러나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기기에 관한 부분들도 그렇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