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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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19_39_469] 초심자(?)를 위한 내정병산 산행_'19.7
창원에서의 전도(?)활동은 지속된다초심자 한 분을 모시고 산행하는 날 거리며 난이도, 볼거리 등을 고려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용추계곡을 통한 내정병산이 제격 ^^; 무덥기도 했지만, 몹씨 힘겨워 하네 ^^ 용추고개의 시원함, 내정병산 오르는 길의 푸르름과 바람 겨우(?) 내정병산에 오르니........멋진 풍광에 연신 감탄사를 더불어 석양 노을까지 함께 해 주네 한참을 느끼다가하산 ~~~~~~~~~ !!! = 일 정: '19. 7. 31(수) = 날 씨: 폭염중 = 코 스: 용추계곡 주자장(17:29)~용추고개(18:10)~내정병산(493m,19:00)~길상사 ~용추계곡 주차장(20:26) = 거 리:
[19_35_465] 올해 두번째 정병산~촛대봉 산행_'19.7
장마철인데 비는 내리지 않고 오락가락(?) 내일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여 가까운 정병산을 찾았다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산행을 시작하는데, 경호처장배 전국 사격대회가 열리는 모양이다 [19_35_465] 올해 두번째 정병산~촛대봉 산행_'19.7 정병산은 정상 직전의 가빠른 급경사구간이 매력(?)적이다 하체에 긴장감이 빵빵하게 올라온다 바람이 없어서 온통 땀으로 범벅 중간에 잠깐 쉬는데 앞서가던 분이 삶은 감자 한개를 건네 주신다 나중에 극적인(?) 반전이 있었다 주 능선에 오르니 비로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온다 내일 비소식으로 구름이 낮게 깔렸지만, 멀리 불모산, 창원시내, 주남저수지 방면등 4방의 조망이 훌륭했다 특히나, 주남저수지를 위시한 바둑판같은 농경지에 녹색으
[19_23_453] 창원 정병산(566m)~수리봉(460m)~내정병산(493m) 산행_'19.5
6년만의 정병산 再산행 ! 당시에는 구름이 끼어 제대로 즐기지를 못했었는데 모처럼 미세먼지도 없는 아주 쾌청한 날씨에 산행을 했다 오르고 내리는 길에 산딸기가 많았다. 사격장 인근에선 "탕 탕 탕" 총소리가...... 사격장에서 정병산까지 줄곧 오르막길, 땀좀 흘렸다. 정병산에서 내정병산에 이르는 길은 고도차이는 없이는 별로 없으나,능선자체가 칼날암릉을 하고 있었다. 정상에서 보이는 창원시내,전차 주행장, 북면 주남저수지 인근의 평야지대에는 모내기를 위해 마치 염전같은 모습이 볼만했다. 가을 추수철에 보면 장관일듯 그게 가능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다 ^^ = 일 정: '19. 5. 28(화) = 날 씨: 매우 맑음(전날 비옴) = 코 스: 국제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드라마, 액션, 161분] 모처럼 고전 대작을 만났다 '스파르타쿠스'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 로마시대 노예제도에 항거했던 한 노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자유로운 사람들은 죽음으로 삶을 잃지만, 노예들은 고통을 잃는다. 노예에게 죽음은 곧 자유다_스파르타쿠스 검투사로 팔려간 훈련장에서 탈출하여, 세를 규합하고 마침내 로마군대와 맞서게 된다. 세력을 키웠던 것은 로마로 입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바다를 건너서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게함이었으나로마 상원 정치상황과 맞물려 엉뚱하게 흘러간다. 최후의 전투에서 전멸하고 아내와 아이를 적장에게 볼모로 잡혀가고, 포로가 되어 로마로 끌려간다. 마지막 투우경기에서 승리를 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다 가까스로 탈출하게 된 아내와 아이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