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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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추고개 ~ 굴암산< 명산100+ 114회 > < 낙남정맥 > 비음산 청라봉 대암산 신정봉 용지봉 불모산 화산
◈ 산행일 :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교통 : 산악회 버스 - 좋은사람들 ◈ 산행인원 : 나 / 온000 / 초00 / 천0 / 파000 / 양00 / 마00 / J0000 님 = 8인 외 ◈ 코스 : 용추골가든(접속) - 용추고개 - 비음산 - 청라봉 - 대암산 - 신정봉 - 용지봉(용제봉) - 상점령 - 불모산 - 화산 - 굴암산 - 신안마을 < 24.5km > ◈ 시간 : 04:14 ~ 12:16 < 8시간 2분 > 신 낙남정맥 용추고개 ~ 굴암산 구간 램블러 기록 산행코스 안내지도 지난해 타 대장님의 낙남정맥 산행구간은 쌀재에서 신풍고개까지 기존 좋은사람들 산악회 낙남정맥 공지구간과는 달라서 정병산을 빼먹게 되어서 아쉽다 미리 산행대장과 버스기사분께 정병산 들머.......
[19_45_475] 반딧불이를 만난 비음산 산행_'19.9
벌써 9월 중순 날씨가 많이 짧아 졌다. 스피드가 요구되는 시절인데 ^^; 초심자를 전도(?)하는 심정으로.................... 온도는 높지 않은데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땀이 수월찮게 뿜어져 나온다. 비음산 정상에서의 풍경이 모든 것을 보상해 준다 근 한달간 보지 못했던 조망을 만났으니 말이다 특히나 산 허리와 머리에 하얀 구름을 두른 대암산, 불모산의 신령스런 모습이 압권이었다. 창원시내도 시원스러히 내려다 보이고 시원한 바람에 한참을 바라보다가 하산을 한다. 해가 짧아진 덕분에 하산길 내내 어둠속을 걸어야 했다 정~말 오랫만에 '반딧불이'를 만났다,사진으로 잡으려 무진 애를 썼는데 찍혔을까? = 일 정: '19. 9. 4(목)
[19_31_461] 창원 날개봉~비음산~청라봉 산행_'19.7
요즘 장마철이라는데마른 장마가 기승을 부린다.미세먼지 농도도 심각하다. 창원 분지의 산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전날 마신 알콜을 빼러, 짧은 코스의 산행지를 선택한다 봄철 나름 철쭉군락지로 알려진 비음산 산행 토월IC 고산쉼터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넓게 잘 정비된 등산로, 바람 한 점없는 습한 날, 덕분에 땀이 줄줄줄 성터와 흩어진 돌무더기들이 산성임을 말해 주는 진례산성주능선을 따라서 산성이 조성되었던 것 같다 길이가 짧아 남문에서 날개봉으로 다녀 오기로 한다. 정상 부근은 제법 가파른 오르막 길 다시 비음산 정상 방면으로 향한다, 이 능선도 넓다랗게 산책로 같은 느낌이 든다 비음산으로 오르는 양 옆으로 철쭉나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정상에 오르니 지평선 근처에 석양이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드라마, 액션, 161분] 모처럼 고전 대작을 만났다 '스파르타쿠스'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 로마시대 노예제도에 항거했던 한 노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자유로운 사람들은 죽음으로 삶을 잃지만, 노예들은 고통을 잃는다. 노예에게 죽음은 곧 자유다_스파르타쿠스 검투사로 팔려간 훈련장에서 탈출하여, 세를 규합하고 마침내 로마군대와 맞서게 된다. 세력을 키웠던 것은 로마로 입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바다를 건너서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게함이었으나로마 상원 정치상황과 맞물려 엉뚱하게 흘러간다. 최후의 전투에서 전멸하고 아내와 아이를 적장에게 볼모로 잡혀가고, 포로가 되어 로마로 끌려간다. 마지막 투우경기에서 승리를 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다 가까스로 탈출하게 된 아내와 아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