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나잇인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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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라스트 나잇 인 소호 - 귀신보다 무서운 공포란?
이 오프팅을 쓰는 현재, 이미 글을 한 번 날려먹엇습니다. 나름대로 백업을 만들어 놓고 작업을 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리뷰의 시작 부분과 포스터가 바로 그렇습니다. 덕분에 스트레스가 슬슬 쌓여 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아무래도 많은 글들을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다 보니 글이 날아가는 일은 몇 번 있긴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익숙해 지는 일은 절대 아닙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저장 해놓고 사는 스타일이다 보니 솔직히 뭐가 하나 없어질 때마나 피곤해진달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제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참 묘한 인물입니다. 사실 초기에는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에드가 라이트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새벽의 황당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미드나잇 인 런던 호러편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청불 호러라 기대한 라스트 나잇 인 소호입니다. 런던을 배경으로 60년대를 오가다 보니 미드나잇 인 파리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호러편이라... 스타일리쉬하니 좋아하는 감독이라 마음에 들지만 청불 호러로서는 심약한 제가 봐도 약해서 장르적으론 아쉽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이야기와 연기에 집중이 가능해서 볼 수 있는건 좋았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의 조합이 멋드러진~ 섬광과 함께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 있는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촌에서 수도로 패션을 전공하기 위해 상경하는 소녀에 토마신 맥켄지 조조 래빗의 엘사가 벌써 커서~ 샌디(안야 테일러 조이)와 꿈 속에서 60년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액션과 코미디를 벗어나느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굉장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의 긴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너무 많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믿음이 슬슬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지막지하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끝장나는 날 이후에 베이비 드라이버 하나 외에는 사실상 영화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었죠. 사실 좀 간격이 너무 긴 감독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좋은 배우들과 같이 작업을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묘한 영화가 좋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강렬하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