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나잇인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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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추천 라스트 나잇 인 소호 평점정보
넷플릭스 영화추천 라스트 나잇 인 소호 평점정보 와... 이 작품. 영화관에서 개봉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게 Netflix에 올라오다니... 정확히 계산해보니까 국내에 2021년 12월 1일 개봉을 했었고 2022년 5월에 이제 OTT로 올라온거다. 와. 6개월? 정도만에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건데... 이제는 뭐 내가 진짜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은 작품 아닌 이상 한 반년만 기다리면 넷플릭스 영화추천 리스트에 딱 뜨니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물론 난 작년에 이거 봤다. 근데 최근에 Netflix 통해 올라와서 한 번 더 봤다는! 또 보고 싶을만큼 충분히 매력적이고 연출도 되게 예뻤던 그런 작품... 간단 후기 정보 올려봄. 일.......
12월에 본 영화들
해가 바뀐게 언젠데 한 해 정리는 커녕 12월 정리도 다 안끝났네요. 일단 영화부터~ 존 왓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세 편이 걸려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라나 워쇼스키, "매트릭스: 리저렉션" 차라리 대차게 망했다면 존재감은 있었으려나 제이슨 라이트맨,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손자 손녀를 핑계삼은 노친네들의 동창회 매튜 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진지함과 B급 정서 사이에서 갈팡질팡 에드가 라이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이런 용두사미도 흔치않지 폴 버호벤, "베네데타" 와 이 영감님 아직 살아있네 쥘리아 뒤쿠르노, "티탄" 누구 말마따나, 대체 내가 뭘 본 거지?? 발디마르 요한손, "램"
라스트 나잇 인 소호 – 영상 화려하나 ‘네온 데몬’의 단점까지 닮아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엘리(토마신 매켄지 분)는 고향 레드루스를 떠나 런던의 패션 스쿨에 입학합니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기숙사를 떠나 낡은 원룸을 얻어 살게 된 그는 1960년대 가수 지망생 샌디(안야 테일러 조이 분)에 빙의하게 됩니다. 1960년대 영국에 대한 향수로 가득 에드가 라이드 감독이 원안,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영국 런던의 번화가 소호에 살게 된 대학 신입생 여성이 평소 선망하던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벌어지는 상황을 묘사하는 호러 영화입니다. 제목 ‘Last Night in Soho’는 데이브 디, 도지, 비키, 믹 앤 티치의 동명의 1968년 팝송에서 비롯된 것이며 본편에도 삽입되었습니다. 엔딩 크레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에드가 라이트를 좋아하지만 호러 영화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볼까 말까 조금 고민했었다. 그러다 '근데 에드가 라이트가 무서워 봤자 뭐 얼마나 무섭겠어?'라는 호기로운객기 생각이 들어 그냥 관람. 그리고 그 예상은 그대로 적중. 에드가 라이트는 남 놀래키고 무섭게 만드는 것보다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다리오 아르젠토나 과거 한 끗 발씩 했던 고전 호러 영화들의 몇몇 요소들을 차용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어 보였다. 사실 에드가 라이트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반추해보면 그게 또 맞는 것이기도 하고. 스포일러 인 소호! 그렇기 때문에 호러 영화를 기대하고 본다면 100% 실망할 법도 하다.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본다면 에드가 라이트 작품 세계의 외연을 넓힌 일종의 영화적 진군 쯤으로 이해하고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