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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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영화 / 넷플릭스] 바르게 살자 _ 2021.4.10
장진+정재영 조합 좋아함어딘가 그 소년스러움이랄까? 하는 그 느낌이 좋음킬러들의 수다나 아는 여자의 속편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꺼라 생각함.자기표절이랄수도 있겠는데, 이런 영화 좋아하기도 하고... 몇편정도는 더 있어도 좋겠다. 장진, 정재영의 연기나 연출이 어딘가 요즘의 톤?이랑은 좀 안맞는 느낌인데...뭔가 촌스럽달까? 순진하달까?그래서인지 이런 영화가 요즘엔 많이 안보이는거 같아 좀 아쉽긴 함. +개봉했을때 영화관에서도 재밌게 봤었는데... 엄청 오래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2007년 영화였네별로 길지 않은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구나 싶다.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 _ 2020.6.4](https://img.zoomtrend.com/2020/06/09/f0049445_5eda692437f7a.jpeg)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 _ 2020.6.4
얘기를 베베꼬아놓고 또 마지막 반전까지.15년전 영화인데도 재밌는건 재밌다. 이때까지만해도 장진이 잘 나갔는데.어느덧 이름만 남았네.새삼 재능에도 한도가 있나 싶다. +도중에 무당부르고 신들리는 연기를 보면서배우도 쉽진 않구나.... 생각이 들음

택시운전사
솔직히 광주 소재라는 이야기에서 예감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택시운전사]에서 기대했던 것은 광주 참상의 모든 것이라기 보다는, 취재한 기자와 어떤 택시운전수 간에 벌어지는 독특한 이야기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토록 묵직하게 다룰 것이라고는 상상못했어요. 장진 감독이니 뭔가 독특한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광주 518사건이 가벼운 이야기가 아님은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폭력적인 영화가 나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부담스러워요. 상당히 깊고 디테일하거든요. 그 모든 폭력묘사나 이야기가 너무 깊습니다. 영화 제작 전에 당시 취재했던 외국인기자를 만나 인터뷰 후에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니 고증이 분명 나쁘지 않
엽문3: 최후의 대결 (2015) / 엽위신
출처: 大光明 홍콩에서 무술학교를 열고 명성을 얻은 엽문(견자단)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 부지를 노리고 건달 조직이 폭력을 휘두른다. 건달들의 시비를 몇 번 해결한 엽문은 급기야 제자들을 학교 주변에 배치해 보호에 나서는데, 건달들의 흑막인 사업가(마이크 타이슨)가 엽문에 대한 소문을 듣고 흥미를 보인다. 불산에서 쫓겨나는 과정을 영웅담으로 포장한 첫편과 홍콩에 정착하는 과정을 역시 영웅담으로 포장한 속편에서 쓸만한 이야기는 다 가져다 썼다고 생각했을 때 내놓은 최신작. 이쯤 되니 다음편이 나와도 이상할 것이 없겠다 싶다. 이미 홍콩에서 안정적으로 기반을 꾸린 엽문을 다루다 보니, 엽문의 부인(슝다이린)이 암으로 죽인 실화와 영춘권의 직계를 노리는 다른 유파와의 대결을 하이라이트에 놓았다. 그런데 러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