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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 Koning Gloves 리뷰
지난 9월 5일날 방문했던 Lionheart Historical European Swordsmanship-獅心歐洲劍術 그룹의 부단장 조나단 버크는 Koning 장갑을 가져왔었습니다. 이 장갑은 처음 등장했을 때 뛰어난 방어력에 놀라운 가동성을 가졌다고 해서 상당히 화제가 되었고 즉시 많은 유저들이 구입했었죠. 우리 그룹에서도 상당히 관심의 대상이었는데 기존 HEMA통짜 장갑들과는 달리 뛰어난 방어력과 놀라운 운동성을 확보할수 있을 거라고 여겼기 때문이었습니다. 확실히 조나단 버크는 손을 수차례 강타당했음에도 전혀 아프지도 않고 멀쩡했었죠. 가동성도 뛰어났고요. 문제는 다른 데 있었습니다. 장갑 사이즈가 너무 큰겁니다. Koning, 양키들은 코닝 글러브라 부르는 이건 양키 손에 맞
ARMA Korea 20171015 피오레와 리히테나워는 공존할 수 있을까
자괴감 같은 기술에 당할 때 처음 시작했을 때랑 똑같은 패턴으로 당하면 심각한 자괴감에 빠집니다. 예를 들자면 오른쪽 왼쪽 2단콤보죠. 대각선 내려베기 2단 콤보에 대해 초창기에 1단은 같이 베어서 잘 막지만 2단은 검을 눕혀서 막으려다가 어깨를 베이는 식으로 지는데 지난번 스파링에선 거진 그런 식으로 져서 심각한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몇년이 지났는데 뭐 바뀌는 게 없을 것 같으면 왜 하나 같은 생각 말이죠. 물론 돌진해서 달라붙으면 베기에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칼싸움이 이뤄지는 간격에서 잘 대응하지 못하는 건 문제입니다. 기술들이야 많은데, 보통 한번 베고 바인딩해서 들어가니까 2단 콤보를 허용할 일이 별로 없었다 보니 결국 오랜 기간동안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숙달하지 못했습니다. 그

주목하고 있는 스파링 자켓
저도 물론 SPES 갬비슨 자켓을 가지곤 있지만 낮에 입자마자 너무 더워서 스파링 전술을 바로 바꿔야 할 정도였죠. 게다가 갬비슨 타입이라 입기도 불편해서 처음에는 SPES엑셀 페터슨 자켓을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방어력 좋긴 한데 덥다는 평은 매한가지더군요. 내부에 펠트천을 삽입해서 그런가 세탁기는 비추하고 드라이 크리닝을 추천하는 것도 관리하기 좀 그렇고요. 열피로를 감안해서 강타당할 염려가 없는 등짝은 메쉬형태로 만들고 어깨 팔뚝 가슴 등 강타가 들어오는 부분만 방어재를 배분해서 좀 더 가볍고 움직이기 편한 타입이 나와주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모델이 나왔네요. 네이만 펜싱 O-ZERO 자켓입니다. 아직 리뷰가 안떴는데 리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양검술 ARMA Korea 20171008
영상에는 요한 일렉트릭 바흐의 곡이 쓰였습니다. 조강지처, 죽마고우, 썬연료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유튜브 채널명도 바뀌었고 로고도 개인 로고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른바 "Old-Swordplayer"입니다. 이리 된 데에는 이전까지 제 채널이 개인 채널임에도 ARMA Korea 공식 홍보 채널인 것처럼 여겨지는 데에 그룹 내에서 우려가 제기되어왔고 그래서 개인 채널로써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게 된 것이죠. 공식 홍보 채널은 따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채널은 ARMA Korea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Oldtime-Fencer"로써 저 개인의 활동만 업로드하게 될 겁니다. 물론 이와 함께 그동한 그룹 내부에서 제기되던 세이버, 카타나를 비롯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