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

포스트: 36|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36 posts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eggry.lab|2019년 10월 3일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타워 보고 버스 타고 텐진으로 돌아왔습니다. 점심을 늦게 먹었으니 이젠 저녁을 늦게 먹을 시간... 텐진 파르코 백화점 지하에 회덮밥 집이 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우오스케쇼쿠도란 가게. 파르코 신관 지하에 있습니다.(위치) 8시 넘어서까지 여는데 백화점은 그때 닫기 때문에 신관 게이트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야 합니다. 전국 덮밥 그랑프리 금상 수상이라는데 이런 거 좀 사이비 자격증 같아서 별 감흥은... 밥그릇 크기를 고르면 거기에 흰쌀밥이 나옵니다. 그리고 1회에 한정해서 원하는 만큼 회를 쌓아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많이 쌓으면 더이상

2019. 9. 13.-20. 큐슈 여행 0부 - 여행 개요

eggry.lab|2019년 9월 22일

10일 정도 포스팅 공백이 있었는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출발 전 써놓고 갔어야 했는데 여행 직전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다 보니 이제서야... 이번 여행은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았습니다. 5월 말에 간토 쪽으로 간 후에 업무 로드가 상당히 강하게 몰려왔기 때문에 이번은 그게 끝나는대로 어디든 가버리자! 는 동기에 가까웠습니다. 노리는 이벤트도, 단풍철이거나 벗꽃철도 아니고, 안 가본 곳에 가는 것도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가벼운 구경거리와 식도락, 휴식이 목적이다보니 주요 대도시 급은 패스 되었고 온천 여행이 제일 높은 순위가 됐습니다. 온천 여행에 경험이 좀 더 있는 지인분들께 여기저기 추천 받았는데 나온 곳이 나가노, 니가타랑 시즈오카 방면 쪽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그쪽은 다음 기회

오늘의 전단: 171206(2)

오늘의 전단: 171206(2)

EST's nEST|2017년 12월 19일

지난 12월 6일에 블로그 이웃 m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선물들 중 전단을 정리했습니다. - 전단 - 전단 - 전단 - 일본 전단 - 일본 전단 B - 일본 소전단 - 키타큐슈 로케이션 맵 전단 - 일본 전단 - 전단 B - 전단 - 전단 - 전단 - 전단 - 전단 - <우리 개

코토리 날아요! 해놓고 저는 모리츠네로 갑니다!

코토리 날아요! 해놓고 저는 모리츠네로 갑니다!

주인이 자리를 비운 와중에 코토리는 코에에에 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잠깐 모리츠네에 다녀옵니다. 모리츠네(守恒)는 키타큐슈의 한 동네인데 전에 다녀온 코쿠라의 남쪽에 있죠. 관광객은 도저히 갈 일이 없는 곳이지만 저는 갑니다. 이유는 아직 비-밀 물론 그렇다고 일을 던질 수는 없으니 인쇄소도 다녀오고 사업 얘기도 좀 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하여간 동선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갑니다. 훗...일했다 그럼 옆집 드나들듯 한 번 더 다녀오죠! 시즈오카 공항은 워낙에 작아서 이제 다 절 기억하던데(...) 후쿠오카는 거기까진 무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