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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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북큐슈 여행 1일 차

나홀로 북큐슈 여행 1일 차

간만에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풀꼄 큐슈쪽에 친구가 지내고 있다고해서 무계획 여행... 사실 요최근 고독한 미식가보고 일본식 대창 먹고싶다! 라는 마인드가 더강해서.. 준비 부산 <-> 후쿠오카 코비탑승하러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 입니다. 출국장 대기 코비가 올줄 알았는데 비틀이 오더라구요 뭐 둘다 같은놈이니... 여튼 출항합니다 하카타 항에 저녁 6시에 떨어져서 입국수속 하고 6시40분쯤 나와 하카타역으로 가는 버스 탑승 하카타역에서 JR 북큐슈패스 (7200엔) 구입 패스로 사는 표는 지정석입니다. 자동개찰구말고 직원에게 직접 발권셔야됩니다. 미리가서 21시45분발 고쿠라로가는 소닉승차권 구입 오기전에 가이드책 하나 샀는데 마침 하카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유후인-하카타-부산 (3月1日) (6/6)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유후인-하카타-부산 (3月1日) (6/6)

셀즈의 말랑말랑|2013년 3월 15일

*사진에 박힌 날짜와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저의 실수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포스팅이 좀 늦어졌네요. 아침에 긴린코(金鱗湖)를 다녀오기위해 새벽 5시반쯤 일어났..다가 잠자리가 좋아서 30분 더 자고 일어났습니다[..]늦었으니 아침먹고 가려고 내려갔는데 7~8시 조식인줄 알았더니 8시라더군요. 부랴부랴 긴린코로 향했습니다. 상쾌한 아침의 먹구름 사진속엔 먹구름이 보였지만 날씨는 괜찮았습니다. 적당히 시원한게 긴린코까지 산책하고 오기 좋았죠. 일찍 일어나는 새가 허탕친다 아침 산보 나온 오리들 허탕 만회! 긴린코 도착 야마다야에서 긴린코까지 대략 20분정도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돌아가서 빠르게 조식을 먹고 기차를 타야했기에 느긋하게 둘러보지는 못 하고 조금 빠르게 돌아다녔습니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고쿠라-유후인 (2月28日) (5/6)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고쿠라-유후인 (2月28日) (5/6)

셀즈의 말랑말랑|2013년 3월 9일

*사진에 박힌 날짜와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저의 실수입니다. 육체, 정신, 지갑이 모두 발살난 하루는 가고 새로운 해가 떴습니다. 오늘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료칸에 가는 날이죠. 우선 3300엔에 조식 제공이라는 의심스러운 조건을 확인하러 식당엘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맛 밥으로써 먹을 만 한건 이정도 였습니다. 오니기리, 카레, 빵 정도였죠. 그밖에 샐러드라던가, 바나나나 커피나 녹차같은 후식류도 있었습니다. 오니기리는 그냥 먹기엔 좀 밋밋하고 카레에 찍어먹으니 적당했습니다. 창밖의 분주한 사람들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호텔 조식을 먹고있자니 묘한 기분이더군요. 식사후 바로 체크아웃하고 유후인행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일찍 떠날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죠. 기차님 오신다. 민가도 한 번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텐진-고쿠라 (2月27日) (4/6)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텐진-고쿠라 (2月27日) (4/6)

셀즈의 말랑말랑|2013년 3월 7일

*사진에 박힌 날짜와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저의 실수입니다. 이번 여행중 가장 늦에 일어난 날이네요. 대부분 가게들이 11시쯤 문을 열기도 하고 어제 너무 돌아다닌지라 발바닥이 아파서 아침9시경까지 잤습니다. 자전거 대여 시설이 참 많은 일본 어제 못 가본 곳들 위주로 먼저 돌기로 했습니다. 애니메이트로 직행. 애니메이트는 이 빌딩 6층에 있습니다. 미즈키 나나의 새 앨범 광고중 뭔가 많았는데 원하는 건 없어서.. 바케모노가타리 가챠..인지 넨도뿌치인지 하나 사고 나왔습니다. 어제 폐점시간 되서 못 간 토라노아나로.. 같은 건물 4층에도 뭔가 가게가 있엇는데 어제도 오늘도 문이 닫혀 있어서 확인은 못 해봤네요. 매장이 상당히 넓었습니다. 입구 기준으로 좌측 구석쪽에는 살색 코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