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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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레슬매니아 7. 언더테이커가 지미 스누카를 상대로 레슬매니아 첫 승을 거둔 때였다. 그 날엔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도 지금과 같이 됐을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21연승. 한 해에 단 한번, 그리고 WWE의 최대이자 최고의 이벤트는 소위 선택받은 자들만 나올수 있는 이벤트다. 그런 이벤트를 21년간 경기를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무패에 연승까지했다. 대단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 기록이 깨져야 한다. 그리고 그게 WWE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에서 노홍철이 말한것처럼 언더테이커는 레슬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레슬러로 뛰기도 힘들거고 연승 또한 처음부터 기획된 것도 아니었을것이다. 어찌보면 기이한 상황인데 앞으로 이런 기록과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언더테이커 연승 유감
* 이 글은 아마도 국내방영분 상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다. 아직도 지연방영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더테이커는 현재까지 WWE의 가장 강력한 캐릭터들 중 하나이지만, 그가 더욱 더 강력해지는 특별한 날이 있다. 바로 WWE 최고의 이벤트로 알려진 레슬매니아이다. 언더테이커는 레슬매니아 7 이래 두 차례를 제외한 모든 레슬매니아에 출장하여 승리를 거뒀다. 그는 그 시대의 가장 강력한 적들(사이코 시드, 바티스타, 에지)과 벨트의 향방을 다투기도 하고, 과거의 영웅들(릭 플레어, 숀 마이클스, 트리플 H)과 명예의 대결을 벌이기도 하고, 각본상의 동생과 십여년에 걸친 집안다툼을 벌이거나 미래가 기대되는 신인(랜디 오튼, A트레인......은 아닌가)들에게 영접의 기회를 주기도 하였다. 언더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https://img.zoomtrend.com/2013/01/16/b0007603_50f5567f762f9.jpg)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