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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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서버번 코만도(Suburban Commando.1993)

[DOS] 서버번 코만도(Suburban Commando.1993)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11일

1991년에 뉴 라인 시네마에서 버트 케네디 감독이 WWF 슈퍼 스타 헐크 호건을 주연으로 기용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3년에 New Line Productions에서 개발, Alternative Software Ltd에서 아미가, MS-DOS, 코모도어 64용으로 배급한 액션 게임. 원작 영화의 원제는 ‘서버번 코만도’. 한국에서는 ‘헐크 호건의 람지’, ‘우주에서 온 사나이’란 제목으로 출시됐었다. 내용은 우주 저편에서 우주 전사 세프 람지가 사악한 쉬터 장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원작 영화는 주인공 세프 람지가 쉬터 장군을 한 차례 물리친 뒤 휴가 여행을 떠났다가 우주선이 운석에 부딪치는 바람에 초공간에 빠져버려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건축가 찰리 윌콕스와 만나

Deadman Still Walking?

Deadman Still Walking?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8일

스포일러성 글입니다... 이 말 자체가 스포일런가 원래는 레매 수준에 걸맞게 되게 성의없는 리뷰를 써야될거 같은데 이번엔 그러기엔 너무 쇼킹한 건이 생겨서... 레슬매니아의 언더테이커에 대한 글은 저번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렇게 키보드를 치고 있을줄은 몰랐다.앞에 그렇게 언옹이 지는게 좋다고 하고 괜찮다고 생각한 후보까지 좌르륵 써댔는데 한 달도 안되서 폐기처리할 글이 돼버렸다.그리고 언옹이 1년새에 이렇게 몸이 안 좋아질줄도 몰랐지만 브록 레스너에게 패배할 줄은 더욱 몰랐다. 경기 끝나자마자 든 생각이기도 했고 경기 전이나 후에 뜬 소식처럼 이번 결과는 언더테이커의 제안이었을거다.그런데 그게 왜 지금이며, 왜 브록 레스너야 했을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언옹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언옹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Thank you Taker! 아직 은퇴는 아니지만, 어제 그 충격적인 결과의 뒤에는, 이제 진짜 이분의 시대가 끝남을 의미하는거겠죠. 하필 그걸 알바새끼가 역활을 맡아서 딥하게 빡칩니다만.. 그래도 진짜 레슬링을 언더옹을 보고 알고 레슬링에 식었어도 언더옹이 나오면 TV를 보게되고 하게되던 그런 저였는데, 이제 그 언더옹이 마무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언더옹 은퇴소식이 뜨면 그때 제대로 감사인사를 하고싶지만, 레슬링이라는걸 예전처럼 안쳐다보게된지금, 생각날때 인사를 해두고싶습니다. 정말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4월 5일

지난 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21-1이 만들어지는게 좋고, 그 기회는 신진급 선수였으면 한다'였다.그렇다면 그 1을 만들어낼자는 누가 되는게 좋겠는가에 대해선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여럿 선수가 회자 되었다.그러나 그 회자되던 선수들 중 몇몇은 이미 언더테이커에게 패배했거나 현재 레슬러로써 활동 하지 않는다.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그럴만한 선수가 그닥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 뽑아보겠다. 1. 로만 레인즈 개인적으로 차후에 언더테이커와 비슷하게 클 선수라고 생각한다.(테이커보다 키는 작지만) 운동능력 좋은 거구에 경기력 또한 입증해나가고 있고,빽빽 소리만 지른다던 평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으로 돌아가고 있다.다만 아직 싱글레슬러로썬 보여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