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이커
Posts
19 posts
2016년 11월 1째주 프로레슬링계 주요 뉴스와 루머(TNA, 언더테이커, 205 라이브, 여성 디비전 토너먼트, 헐크 호건, 그란 메탈릭, 로드블럭, 신일본 프로레슬링 외)
- TNA의 운영권을 둔 딕시 카터와 빌리 코건의 재판에서 결국 딕시 카터가 승소를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패소 후의 빌리 코건은 재판의 결과를 승복하고 TNA 경영권에서 완전히 물러나게 되었고 TNA의 운영은 딕시 카터가 맡게 되었습니다. 빌리 코건의 패소 이후 빌리 코건을 지지하던 레슬러들은 탈단 혹은 은퇴를 예고를 했는데요. 마리아와 베넷은 탈단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한 편, TNA의 영국 방영을 맡은 챌린지 방송은 내년 1월부터 방송을 철회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TNA의 영국 투어는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TNA는 캐나다의 앤썸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와 자회사인 임팩트 벤처스와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합니다. - 레슬매니아 32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가지고 있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워리어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방암 완치자인 조안 룬덴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인 잭클린, 빅 보스맨의 가족, 패뷸러스 프리버드, 갓파더, 스텐 한센, 스눕독, 그리고 스팅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명예의 전당 위상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샬럿(c)(w/릭 플레어) VS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와... 이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명경기였습니다. 스눕독 라이브 공연에 역사적인 WWE 위민스 챔피언 등극 과정까지의 장면들이 잘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NXT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열매를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좋은 쪽으로 뿌린대로 거둔

레슬매니아 32 프리뷰
드디어 WWE 최대의 쇼 레슬매니아 32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고는 하지만 대진표를 보니 사실 프리뷰를 쓸 의욕이 없습니다. ㅠㅠ탑 레슬러들의 줄부상과 무능한 각본진들이 만들어 낸 로만의 똥꼬쑈, 그리고 빈스의 막장 운영으로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부터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프리뷰 해야죠. 그럼 시작해볼까요? 킥 오프 매치테이블 매치우소스 VS 더들리 보이즈 더들리 형님들이 턴힐을 하면서 관중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테이블을 쓰지 않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이후 우소스와 엮이게 되었고 테이블이 자주 등장을 하면서 이 경기는 테이블 매치로 결정이 됩니다. 역시 큰 의미가 없는 경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놀먹의 예상: 우소스 킥 오프 매치US 챔피언쉽칼리스

2016년 3월 28일자 RAW 리뷰(1)
이제 레슬매니아 32를 6일 앞둔 RAW입니다. 전초전격인 쇼를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참고로 이번 주 스맥다운은 RAW 생방송 전 메인이벤트, 슈퍼스타즈 녹화와 함께 했습니다. 언더테이커 세그먼트 RAW의 시작은 언더테이커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쉐인과 언더테이커 간의 신경전이 있었습니다. 쉐인은 언더테이커의 유산은 2년 전에 박살이 났다며 언더테이커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보이고 그를 빈스의 Bi**h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싸우게 되었고 쉐인이 언더테이커를 제압하고 링 밖으로 갑니다. 하지만 언더테이커가 금방 일어나 목을 긋는 제스처를 취했고 두 사람의 결전의 날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경기: 잭 라이더 VS 크리스 제리코 경기 전, AJ 스타일스는 제리코와의 레슬매니아에서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