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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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 이건......최고다.
솔직히, 올해 가장 기대하던 영화였던 만큼 불안도 컸습니다. 감독은 바뀌고, 마블과 로다주간의 기류는 꽁기꽁기하고, 히어로물 3편의 저주설이 자꾸 아른거리고, 산더미처럼 웬갖 예고영상을 뿌려대서 되려 불안하게 만들고, 무엇보다 착 가라앉은 톤에 다크한 고뇌를 잔뜩 끼얹은 모양새로 무슨 다크나이트 워너비 영화라도 나올듯한 기세가 제일 불안했습니다. 는 개뿔... 다크하긴 커녕 그토록 보고싶었던 아이언맨 영화 그 자체였습니다. 슈트의 시각적 재미, 이야기 짜임새, 액션 규모 유머 스릴, 토사장의 잔망과 개드립 모두 시리즈 역대 최강. 예고편으로 보여준 당초의 기대와 불안을 이렇게까지 기분좋게 배신해줄줄은 몰랐음 ;) 감독이 아이언맨 코믹스 광팬이라고 들었는데, 영화를
Iron Man 3 (2013)
(미리니름) (미리니름) (미리니름) (미리니름) (미리니름) 드디어 아이언맨3 개봉. 어벤져스 이후 쭉 기다린지 1년 만이다. (아니 벌써...) 아침부터 좀 부산을 떨어서 조조를 봤다. 메인카피는 히어로, 그딴건 없다! 였지만 (좀 땀나는 문구..) '토니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이 수트가 사실상 이 영화의 핵심을 꿰뚫는 홍보멘트 인듯. 시리즈를 마무리 하면서, 수트가 아닌 토니에게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 흐뭇하면서도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그랬다. 그러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_-;;; 영화 개봉 전 거의 모든 피쳐렛, 스포일러가 될 만한 기사들은 다 본 편인데 영화 보면서 계속 놀랐다. 이런 식으로 갈 줄 전혀 예상도 못했어서.... ㅋㅋ 키스키스 뱅뱅을 미리 본 지라 셰인 블랙

아이언맨(Iron Man 3.2013)
2013년에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아이언맨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 뉴욕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인 불안감에 휩싸여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몸을 혹사하고 있던 중, 도심 곳곳에서 자폭 테러를 일으키고 대통령을 협박하는 만다린과 얽혀 스타크 저택에서 테러를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타크 저택은 박살나고 해피, 페퍼, 로스 등 주변 인물은 멀리 떨어져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아이언맨 슈트에 문제가 생겨 완전히 고립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뛰어다니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번 3탄은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편을 어레인지했다. (2010년에 시공사에서 정식 발매한 그래픽 노블 아이언맨은 익스트리미스편이다) 토니 스타크가 궁상떠는
![[영화감상] 아이언맨 3 - 영화관에서 두번 이상 봐도 만족할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4/25/d0010852_5178b515a6f4c.jpg)
[영화감상] 아이언맨 3 - 영화관에서 두번 이상 봐도 만족할 영화
오오 남자의 등짝 오오오 일단 영화관에 가서 보실 분들은 절대 팜플렛 보지 마세요. 팜플렛에도 소량의 스토리 네타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팜플렛 내용의 대부분이 뻥이야 뻥 아옼ㅋㅋㅋ 아 그리고 이번에도 덤 영상 있습니다.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자리에서 벗어나지 마시길. 이하 스토리의 소량 네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를 재미 순으로 나열하면 3>1>>>2 정도? 일단 작품 자체가 벨런스가 잘 맞습니다. 아이언맨이 아닌 토니 스타크의 이야기가 꽤 긴편인데도 2편에 비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고 할까요? 2편이 토니의 멘붕을 위주로 한 이야기라 다소 루즈한 반면 3편은 거의 1편 이상의 벨런스를 자랑합니다.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