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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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2주 연속 1위
'오블리비언'이 2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8% 감소한 36만 7천명, 누적 120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 89억 8천만원. 이번주에 '아이언맨3'이 개봉하면 격추당하긴 하겠지만, 혹평이 많이 보이는 것에 비해 준수한 흥행을 보여주는듯. 2위도 전주 그대로 '전설의 주먹'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1% 감소한 33만 5천명으로 '오블리비언'과는 근소한 차이였습니다. 덧붙여서 누적관객수는 124만 3천명으로 오히려 앞서고 있는 중. 누적 흥행수익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쪽은 92억원입니다. 근데 손익분기점이 320만명이라고 알려져 있는지라 상당히 안 좋은 흥행세. 3위도 전주 그대로 '런닝맨'입니다.

강철남3 가 나오는데...
와아~ 보러가자~~ 이런 느낌이 안드는건 왜일까... 시간되면 보러가긴 하겠지만... 이건 에바Q도 마찬가지... 메가박스까지 나가야하는게 귀찮아서가 결코 맞을지도 모릅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3 한국과 중국의 차이
한국 중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레드카펫 행사 다녀온 한명으로써 누가 잘못했네 잘했네를 따지고 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보니 역시 진행에 좀 차이가 있긴 있나보다 라고 느껴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레드카펫행사,영등포 타임스퀘어,아이언맨3 시사회,아이언맨3)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행사 주최측은 유재석의 대응을 본받길 바란다!
아이언맨3 레드카펫, 로다주 생파 건에 대해서 유재석의 대응이 정답인 것 같다. 아이언맨3도, 로다주도, 게스트였던 타이거JK, 윤미래도, 관객이 없으면, 소비자가 없으면, 팬이 없으면, 존재 의미 그 자체가 없다고 생각한다. 유재석 일행이 무한도전 돈을 갖고 튀어라! 편에서, 리얼 버라이어티 + 추격전을 표방하다보니 잠실야구장 안에 들어가, 진짜 돈가방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추정되는 박명수를 납치해 나온다. 이때 유재석이 한 말이, "빨리 나가! 빨리 나가! (관객분들이 경기 보시는데) 방해하면 안돼! 빨리 나가! 빨리 나가! 여기 야구보시게! 야구보시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였다. 12:41 ~ 13:07 관객 입장에서는 무한도전 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