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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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3 - 낚시 낚시 또 낚시 !
버스로 40분 걸리는 메가박스에서 볼까 걸어서 30분 걸리는 집 근처(?) CGV 에서 볼까 하다가 아침 등교 지옥버스 보다 열심히 걸어서 가볍게 땀 흘리고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집 근처에서 보는 걸로 결정 ! 주말에 그것도 아주 인기있는 영화가 걸려야 꽉 차는 시골 CGV 라 평일에 조조로 관람하러 갔더니 사람이 아무도 없더군요. 덕분에 극장 한 곳을 전세내서 보는 기분을 만끽하며 관람했습니다. 이야기의 구성만 본다면 1편 부터 시작한 아이언 맨의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벤저스나 다른 마블 히어로즈와의 연관성없이 딱 아이언맨 의 이야기만 집중해서 다루었고, 영화판 토니의 자아찾는 여행도 조금 정형화됬다는 느낌도 있지만, 이 정도면 합격점입니다. 결국 딱 아이언맨 이야기의 끝을 보여
130425 아이언맨3 3D + '브로드웨이42번가' 갈라쇼
중계CGV 새로 개장 영화 삼천원 할인 언니랑 같이 데이트 하계역 1번출구로 나가 무한 걷기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엘리베이터 한 대 만원 엘리베이터 팔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등산수준 걷기 여수엑스포 생각나게하는 레이저쇼 터널 갈라쇼가 뭔가 했더니 뮤지컬 갈라쇼 '브로드웨이42번가' 홍보 "브로드웨이42번가 화이팅 중계CGV 화이팅" 홈페이지에 영상이 올라올법한 느낌 특이한 점은 빨간 의자 사이로 숨어있는 호피 의자 아이언맨 1편 2편 어벤져스까지 본 사람은 개꿀잼 어벤져스만 본 나는 조금만 꿀잼 간간히 터져주는 개그 굿 로다주는 갑 로다주는 섹시 로다주는 소눈 로다주는 잘생 철남자3의 교훈 개무시ㄴㄴ 주는대로 받는 정겨운 사회 부자랑 짱친하면 살만한 사회 할아버지의 손녀 사랑 엔딩크레딧 끝나고

아이언맨3 본거 자랑하는 만화
아주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약간. 재밌었습니다. 원래 보통은 속편이 나오면 나올수록 '스토리는 집어치우고 내 CG나 보라고!'이거나 '미국 짱! USA 짱!'이런식으로 삼천포로 가던데(트포2라던가, 트포3라던가 트포라던가...) 아이언맨3은 딱히 어느쪽도 아니어서 그냥 음음. 원작에선 원래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워머신 리모델이 아니라 그린고블린이고 어쩌고,한데 지금 스파이더맨 판권이 소니한테 있어서 그럼 그 만다린인가 뭐시기가 입고나오나?했는데 그건 아니였고. 사실 처음에 스틸컷 뜬거보고 스파이더맨 판권 돌려받았나?했던지라 조금 아쉽다. 아무튼 결론은 옵티머스 프라임과 토니 스타크의 공통점은 둘다 잘 버린다는 거(...) 마지막 하우스 파티 프로토콜이 멋있었음. + 엔딩
아이언맨3 보고왔습니다 (스포X)
친구랑 같이 피트니스 클럽 신청하고 돌아오는 길에 조조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감상은 그냥 뭐... 꼭 보십쇼! 이하 느낀 점. 1. 기네스 펠트로는 올해로 마흔 하나던데 참 섹시하더라 2. 하여튼 이쁜 년들은 얼굴 값 한다니까 3. 안습의 벤 킹슬리 4. 안습의 돈 치들 5. 빨리 어벤저스2 찍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