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드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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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슈트, 어디까지 왔을까?

사이배슬론이란 경기가 있다.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생체 공학 보조 장치를 착용하고 겨루는 국제 대회다. 원래는 올해 5월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9월로 연기됐다. 지난 6월 15일, 이 대회에 참여할 한국 선수와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4'가 공개됐다. 한국은 지난 2016년 열린 1회 사이베슬론 '보행보조로봇' 종목에서 동메달을 딴 적이 있다. SF 영화에나 나오는 기술처럼 보이는가? 맞다. 아이언맨은 유명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쉽게 보긴 어렵다. 그동안 언론에 선보인 많은 기기들은 사이좋게 양산 제품을 만드는 데 실패했다. 배터리 기술은 부족했고, 옷은 무겁고 굼뗘서 오히려 사람을 다치게 만들기도 했다. 그런데 이게 뭘까? 이런 슈트가,

더 프레데터 (The Predator.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9일

2018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육군 소속 저격수인 ‘퀸 맥케나’가 인질 구출 작전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았다가, 프레데터를 무력화시킨 후 혼자 살아남아서 프레데터의 가면과 몇몇 장비를 증거로 남기겠다며 빼돌린 뒤 정부의 비밀 요원에게 체포되고. 진화 생물학자 ‘케이시 브래킷’이 정부에 고용되어 포획된 프레데터를 연구하려는 찰나. 프레데터가 깨어나 연구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탈출했는데, 같은 시각 퀸 맥케나가 빼돌린 프레데터의 가면 및 장비가 집으로 배송되어 아스파거스 증후군을 가진 어린 아들 ‘로리 맥케나’가 천재성을 발휘하여 프레데터의 장비를 활성화시켰다가, 먼저 지구에 온 프레데터

메탈 스킨 패닉 마독스-01 (メタルスキンパニック MADOX-01.1988)

메탈 스킨 패닉 마독스-01 (メタルスキンパニック MADOX-01.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24일

1988년에 아라마키 신지 감독이 만든 단편 OVA. 한국 비디오판은 ‘마독스’다. 내용은 시가전과 대테러전용으로 개발된 자위대의 인간형 기동병기 마독스 01이 데몬스트레이션에서 미군의 최신형 전차 3대를 순식간에 격파해 세계 각국에서 초빙한 군사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았는데, 그 데모 전투에서 전차 시뮬레이션을 맡았던 미군의 킬고어 중위가 마독스에게 적개심을 품고 있던 중. 자위대 트럭이 마독스를 이송하다가 앞에 가던 자동차의 졸음운전으로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화물칸에 실려 있던 마독스가 고가도로 아래로 추락해 그 아래 주차되어 있던 카센터 트럭에 떨어졌다가, 카센터에서 아르바이트 중이었던 스기모토 코지의 손에 넘어와 마독스를 조사하다 강제로 장착되는 바람에 파워드 슈츠를 장비한 상태로 여자 친

아이언맨(Iron Man 3.2013)

아이언맨(Iron Man 3.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4월 25일

2013년에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아이언맨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 뉴욕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인 불안감에 휩싸여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몸을 혹사하고 있던 중, 도심 곳곳에서 자폭 테러를 일으키고 대통령을 협박하는 만다린과 얽혀 스타크 저택에서 테러를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타크 저택은 박살나고 해피, 페퍼, 로스 등 주변 인물은 멀리 떨어져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아이언맨 슈트에 문제가 생겨 완전히 고립되어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뛰어다니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이번 3탄은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편을 어레인지했다. (2010년에 시공사에서 정식 발매한 그래픽 노블 아이언맨은 익스트리미스편이다) 토니 스타크가 궁상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