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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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Iron Man 3)> 모바일 게임과 블루레이 Pre-order
1.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 며칠 전 구글 플레이를 검색하다 '아이언맨 3 공식 게임' 발견. (영화 감상도 정리하기 전에 먼저 게임에 대한 포스팅부터라니.) 게임로프트가 만든 이 게임은 무료로 배포되었다. 게임로프트는 유비소프트(Ubisoft)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였던 마이클 길레모트(Michel Guillemot)가 설립한 게임 회사로 주로 모바일이나 태블릿용 게임을 제작한다. 유명한 콘솔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하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와 관련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기도 했다. 스토리는 아이언맨 3 이후로, A.I.M.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 조작이 어렵지 않고, 레이싱 게임과 비슷하게 전개된다. 차가 달리거나 플레이어가 달리는 대신 아이언맨이 '날아간다'는 차이.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아이언맨3 : 본격 치유계 슈퍼히어로
아레스실버는 에바Q를 보고 상처 받은 마음을 아이언맨3로 치유 받았다. 토니 스타크도 치유 받았고 페퍼양도 치유 받았으며 리얼에서는 아이언맨 프렌차이즈도 더 넓게는 마벨도 치유 받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존 파브로 감독도 치유 받았으리라 믿는다. 그렇게 믿고 싶다. 원작 팬들은 좀 상처를 많이 받은 거 같지만 아레스실버 입장에서는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는 영화였다. 실버였습니다.

아이언맨3, 추락하는 아이언맨 되살린 결정판
모 영화 제목의 부정으로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말이 있다. 추락은 바로 몰락을 의미한다. 다시 일어서려면 곱절 이상의 노력과 땀이 들어가야 원상복귀가 가능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나 영화 속 슈퍼히어로는 다르다. 히어로이기에, 그는 다시 일어서 적을 무찌르고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찾으며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야 한다. 그래야 아귀가 맞지 않겠는가. 끝없이 추락만하면 얘기가 안 되는 거다. 이번에 모든 걸 접수할 기세로 흥행몰이 중인 영화 가 그렇다. 아예 애초부터 그런 컨셉으로 나온 영화다. 본 제작진이 3편의 스토리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궁리하다가 다음과 같은 궁금증을 떠올렸다는 후담이 있다. "만약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아이언맨 3]
로다쥬는 옛날부터 완소배우였다. [채플린]에서 보고 두 눈이 번쩍 해서, 필모를 열심히도 챙겨봤었지. 그는 20대 때도 좋았고 30대 때도 좋았고 지금은 훨씬 더 좋다. 나이들수록 귀여워지는 남자, 정말 원츄야. 아이언맨은 어째 나이들수록 수다쟁이 아줌마 같은 귀여움이 폭발한다. 그야말로 귀욤력 대폭발. 어디서 팔아요, 이런 남자? 2도 1도 다시 보고 싶네. 시리즈로 쭈욱. 맘 통하는 아이언맨 팬들끼리 다같이 하루 날 잡아 봐도 좋겠다. [어벤져스]까지 몰아보면 너무 지치려나. 가능하면 한 번 더 보고 싶다. 시간이 될 지 모르겠지만. 별 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