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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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2019 대전 칼국수축제와 효문화 뿌리축제, 뿌리공원에서 즐겨요!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 민족 대명절 추석을 지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가을 하면 축제의 계절인데요, 대전을 대표하는 특별한 가을 두 가지 축제가 9월 27일(금)~ 9월 29일(일)까지 효 문화의 상징인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서 펼쳐지는데요. 대전 향토음식인 칼국수를 주제로 한 '대전 칼국수 축제'와 효라는 무형의 가치를 주제로 한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동시에 열립니다. 칼국수축제 행사장 배치도 올해 5번째를 맞이하는 칼국수축제는 지금까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열렸는데요. 내년 4월까지 이어지는 정비사업으로 다른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가 전국에서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를 관람객에게 대전의 향토 음식의 맛을 선보이고자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의 먹거리 장터 안으로 결정했는데요. 뿌리공원 하상주차장, 먹거리 장터 한쪽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팥칼국수 칼국수축제에서는 중구에서 특별히 엄선한 매생이, 얼큰이, 추어, 해물, 바지락, 김치, 어죽, 팥칼국수등 9가지 칼국수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9월 27일 저녁 5시부터 칼국수축제의 메시지를 표현한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시작되고 전문 공연단의 축하공연이 열리는데요.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로 축제를 즐기러 오신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예정입니다. 대전칼국수축제 행사 일정표 개막식 축하공연과 초대가수와 웰빙칼국수 경연대회, 엄마손 맛을 찾아라, 칼군무 경연대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축제가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칼국수축제 빨리 먹기 대회 칼국수 빨리 먹기 대회는 축제에 방문한 방문객이 무대에 올라와서 준비된 칼국수를 말 그대로 빨리 먹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는 대회인데요, 뜨거운 칼국수를 빨리 먹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보는 사람들까지 즐겁게 같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참가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상품도 주어 축제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엄마 손맛을 찾아라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에 음식경연대회를 빼놓을 순 없겠죠? 그래서 준비된 음식경연대회는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웰빙칼국수 경연대회'와 엄마의 진짜 맛있는 손맛을 찾는 '엄마 손맛을 찾아라' 에 지역에 손맛 장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연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올해 5번째로 맞는 칼국수축제는 9가지 칼국수 맛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매일 오후 3 ~ 4시까지 '컵 칼국수'로 판매해 매생이, 얼큰이, 추어, 해물, 바지락, 팥, 김치, 어죽 등 다양한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칼국수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9개의 부스 앞에는 여러 칼국수를 함께 놓고 즐길 수 있는 공동부스도 넉넉하게 마련한 계획이라고 합니다. 축제기간 (9월 27일 ~ 29일)중에는 칼국수 스탬프 투어가 운영되는데요. 중구 곳곳에 있는 총 131개 칼국숫집을 방문하면 스마트폰 앱에서 QR코드로 인식되는 스탬프를 받아 축제장에서 그 스탬프 날인을 확인하면 칼국수 시식권을 주는 방식입니다. 중구 전체 칼국수 업소뿐만 아니라 대전을 대표하는 칼국수집을 다니며 대전의 대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 칼국수 축제기간과 함께 뿌리공원 일원에서는 제11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같이 펼쳐집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칼국수 축제까지 같이 연계해서 이루어지는 행사여서 즐길거리와 먹거리 두 가지를 모두 잡는 행복한 축제가 되리라 예상됩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공연 효문화 뿌리축제는 '효'하는 무형의 가치를 주제로 효를 통해 뿌리를 찾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그리고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특히 올해는 전국 150여 개 문중이 참여하고 이북 5도 주민과 다문화가정까지 문중 퍼레이드를 함께한다고 하니 더욱 화려한 문중 퍼레이드가 될 예정입니다. 제1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 광장 뿌리공원 잔디광장에 문중 체험행사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문중 체험행사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더라도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뿌리축제 효 체험마을 안내도 뿌리공원 들어오는 길에는 효 체험마을 부스가 설치되어 축제장에 오시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재밌는 체험거리로 즐거움을 줄 예정이며 뿌리체험마을은 뿌리 공원 잔디광장에 마련되어 메인 무대와 객석, 문중 체험부스가 설치되며 연리지와 분수대 앞에는 '어린이 효마당'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뿌리축제 효 체험마을 국궁장 작년에 어린이 효 놀이마당으로 꾸며진 국궁장에는 '썸남 썸녀 내 짝을 찾아라'라는 이벤트로 선남선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젊은 남녀들ㅇ;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뿌리축제 체험부스에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프로그램 일정표 효문화 뿌리축제 프로그램 일정표인데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멋진 공연와 다양한 이벤트 등이 메인무대, 잔디광장, 수변무대, 연리지 등으로 개최됩니다. 3일 내내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밤마다 효심 불꽃쇼가 펼쳐지는데요. 불꽃쇼는 만성교의 멋진 불빛과 함께 그 위에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굽니다. 뿌리축제 상호 세족식 뿌리축제에서의 '상호 세족식'은 해마다 많은 지원자가 지원하며 참가하는 체험인데요, 부모님의 발을 씻어 드리면서 부모님의 사랑에 조금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합니다. 연리지 나무 앞 어린이 효마당에는 다양한 이벤트, 공연과 함께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축제를 즐기러 온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전 효 문화 뿌리공원 오시는길 다소 주차장이 적고 복잡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러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올해 5번째를 맞는 대전의 대표 축제인 대전 칼국수 축제가 올해 11번째를 맞는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와 함께 개최되는데요. 대전의 대표 먹거리 칼국수도 알리면서 가족 간의 화합의 장으로 효를 알고 뿌리를 찾는 일석이조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영상]대전 물놀이명소 상소동산림욕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상소동산림욕장 #대전물놀이 #물놀이명소
대전 월평동 은평공원 물놀이장 개장! 8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장마도 지나가고 태풍도 물러가니 더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 올여름 찌는 듯한 더위를 더욱 실감 나게 합니다. 습도까지 높아 연일 폭염경보와 열대야로 하루하루가 힘든 요즘, 대전 서구 월평동 은평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였다고 하여 저도 찾아가 보았습니다. 가까운 우리 동네 서구 월평동 은평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하였으며 물놀이장 이용객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은평공원 공원이용안내가 나와있는데요. 물론 잘 알고 계시지만 한 번 더 읽어보고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을 더 깨끗하게 보존하여 오래 이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은평근린공원 종합안내도 은평근린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활체육시설,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여러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는 곳이네요. 꼭 필요한 화장실 위치는 기억해 두시는 게 참 좋겠죠? 지난 8월 7일 개장한 은평근린공원 물놀이장 입구엔 멋진 풍선으로 개장을 알리는 현수막과 예쁜 풍선장식들도 보입니다. 은평근린공원 몰놀이장 이용안내 운영시간은 8월 7일부터 8월 30일 오전 11시 ~ 오후 5시까지 입니다. 각종 금지사항도 적혀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긴급한 에너지 절감이 필요한 경우에는 운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천막을 이용하여 남, 여 탈의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은평근린공원 물놀이장의 특징은 에어바운스가 아닌 물놀이형 조합놀이터와 워터터널, 워터드롭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도 바닥 물과 물놀이형 놀이터에서 신나는 물벼락을 맞으며 노는 아이들의 얼굴에선 함박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은평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수심이 아이들 발목 정도라서 어린 유아들도 놀 수 있으며 특별히 수영복이나 수영모자를 하지 않더라도 편한 옷차림으로 얼마든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곳곳에 물이 뿜어져 나오는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몸에 물을 흠뻑 적시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또한 튜브나 별도의 물총 같은 것을 가지고 오지 않아도 시설에 있는 것으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놀이터처럼 만들어진 물놀이장에선 미끄럼도 타고 물분수도 맞고 첨벙첨벙 물 위를 걸으며 신이 나고 즐거운 여름 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닥에 앉아서 놀기도 하고 뛰면서 즐겁게 이곳저곳을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미 더위는 저 멀리 물러가고 보이지 않네요. 물놀이 시설 주변엔 천막으로 그늘을 만들어 돗자리를 깔고 짐을 놓으며 간단히 쉬면서 물놀이하는 아이들을 지켜 수 있습니다. 물놀이를 즐기다 심심하면 아니 덥다고 느껴지면 이렇게 물벼락을 맞는 체험도 즐길 수 있는데요. 한꺼번에 쏟아지는 물벼락을 맞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들 것 같습니다. 시원한 물줄기만 보더라도 더운 여름이 한결 시원하게 느껴지는 데요, 아이들이 신이 나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부모님의 얼굴엔 미소가 번집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즐기는 물놀이장이라 아이들이 벗어놓은 신발들도 가득한데요. 대신 바닥이 미끄러우니까 너무 뛰어다니면 위험하겠죠? 샤워실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젖은 옷은 탈의실에서 갈아입거나 아니면 집이 가까운 아이들은 수건으로 몸을 닦고 바로 집으로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가까운 곳에 물놀이 시설이 있어 이 더운 여름 아이들에겐 더없이 즐거운 놀이장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어떠세요? 오늘 개장한 월평동 은평공원의 물놀이장에 당장 오고 싶지 않으신가요?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니 내일이라도 당장 가벼운 옷차림으로 은평공원 물놀이장에 아이들과 함께 놀러 오셔서 신나고 재밌는 물놀이로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운영되는 서구 어린이 물놀이장 은평공원에 많이들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