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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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아직 포항에서 한번도 1승해본적이 없다는데...
...오늘도 힘들어보인다...
[아스날 vs 도르트문크 1차전 리뷰] 플라미니가 있었다면 달랐을까?
매우 매우 늦은 리뷰입니다. 조금씩 쓰다가 때려치고 쓰다가 때려치고 하다가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생각할 시간이 오히려 많아서 그런지 글이 매우 이상합니다.............................. 너무 많은걸 담아보려해서 망하지 않았나 싶은데.... 글이 이상해도 그냥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램지, 윌셔 까는 글입니다. 콕스는 이 경기에서 풀백을 중요하게 봤는데 전 중앙 미드필더를 중점적으로 봤었습니다. 풀백에 관한건 콕스가 자세하게 썼으니 전 제가 중요하게 본 것을 가지고 리뷰를 써봤습니다. 퇴고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잉여의 글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 이번 도르트문트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승!
뭐 우리가 잘했다기 보다는 상대가 자멸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이긴건 이긴거! 게다가 상대방은 승리조가 총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수를 2명만 써서 투수진의 체력을 비축했다는 것도 단기전 승부에서 크게 다가오네요. 여튼 어제 투수교체는 내가 아는 김감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울러 어제의 수훈갑은 정성훈 김재호 선수겠죠. 확실한 수비를 보여준 것은 물론 쐐기점에 기여하는 2루타까지 뽑아줌으로써 게임을 가져오게 만들었으니까요. 이제 2차전이 바로 펼쳐지는데 선발 대결은 리즈 선수 대 이재우 + 핸킨스 선수. 마음같아서는 버리는 게임으로 보고 선발도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백업들을 대거 기용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예를 들자면 임재철 (좌) - 정수빈 (중)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바이에른 뮌헨은 강했다.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로베리 조합은 세계 최강 날개임을 과시했다. 토마스 뮐러는 월드컵 득점왕 다운 실력을 뽐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최악이었다. 메시는 보이지 않았다. 이니에스타, 샤비도 마찬가지였다. 바르샤는 네 골을 헌납하며 자멸했다. 바르샤의 네 골차 패배는 리그에서 4년(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3-4 패), 챔스에서는 8년(2005년 첼시전 2-4패)만에 일어난 일이다. 뮌헨의 프레싱은 완벽했다 뮌헨의 전반전이 더 빠르고 견고했다. 뮌헨은 올시즌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다. 분데스리가 최다 무실점 경기 기록(19경기)을 수립한 점이 그 반증. 뮌헨은 바르샤를 상대하는 대다수 팀과는 다른 방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