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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UEFA 슈퍼컵] 뮌헨VS첼시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3/08/31/e0068767_52212da0b9505.jpg)
[UEFA 슈퍼컵] 뮌헨VS첼시 리뷰
선발교체 : 슈왈쳐, 아스필리쿠에타, 테리, 에시앙, 미켈, 루카쿠, 마타 경기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자르와 오스카에게 뮌헨의 수비가 집중되어 쉬를레의 마크는 허술한 편이었는데쉬를레가 텅 빈 오른쪽을 돌파해서 크로스를 올려주고 이걸 토레스가 터닝 슈팅하면서 반응속도 좋은 노이어마저 골이 들어가고 나서야 다이빙하는 기막힌 골을 선사합니다. 뮌헨 0 : 1 첼시8 토레스 이후 뮌헨은 - 과르디올라 특유의 패싱축구를 보여주면서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한 골도 뽑아내지 못한 채 전반을 마무리합니다. 사실 전반의 뮌헨은 굉장히 비효율적인 축구를 했습니다. 패스와 슈팅은 많았지만 직접적인 득점 기회는 거의 없다시피했으니까요.첼시의 선수비 후역습에 완전히 말려들 뻔 했


로벤, 뮌헨의 유럽 챔피언 한 마침내 풀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드디어 만년 준우승의 한을 풀었다. 뮌헨은 26일 영국 윔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후반 43분 아르연 로벤의 결승골로 2-1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리버풀과 함께 5번째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더불어 지난해 첼시에게 뼈아픈 일격을 당하며 맺힌 우승의 한을 마침내 풀었다.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로벤이었고 그는 결국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뮌헨은 남은 슈트트가르트와의 포칼 결승전에서 승리할시 트레블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꿀벌의 응집력과 호전성에 고전한 뮌헨 객관적인 전력이 열세인 도르트문트가 뮌헨을 맞아 선택할 수 있는 전개 옵션은 두가지였다. 하나는 약팀이 강팀에 맞서는 일반적인 방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바이에른 뮌헨은 강했다.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로베리 조합은 세계 최강 날개임을 과시했다. 토마스 뮐러는 월드컵 득점왕 다운 실력을 뽐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최악이었다. 메시는 보이지 않았다. 이니에스타, 샤비도 마찬가지였다. 바르샤는 네 골을 헌납하며 자멸했다. 바르샤의 네 골차 패배는 리그에서 4년(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3-4 패), 챔스에서는 8년(2005년 첼시전 2-4패)만에 일어난 일이다. 뮌헨의 프레싱은 완벽했다 뮌헨의 전반전이 더 빠르고 견고했다. 뮌헨은 올시즌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다. 분데스리가 최다 무실점 경기 기록(19경기)을 수립한 점이 그 반증. 뮌헨은 바르샤를 상대하는 대다수 팀과는 다른 방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