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포스트: 579|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579 posts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The Indies|2013년 6월 12일

이번 6월 10일자 RAW에서 최근 최고조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싱글 매치로 맞붙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레슬러 중 한 명이고, 세스 롤린스도 FCW까지 보는 몇몇 WWE 팬들이라면 싱글 매치 기량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충분히 기대를 모을만한 매치업이었고, 예상대로 훌륭한 TV쇼 경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간의 매치업은 인디 팬들에게 전혀 낯선 그림이 아니고, 이 두 선수가 이번 WWE RAW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 역시 은 전혀 놀라워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이미 두 선수는 ROH에서 멋진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선수의 WWE에서의 첫 싱글매치를 기념하여 R

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슬래미버서리 XI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6월 6일

설문 결과 좋았다 55 (74.3%) 나빴다 5 (06.8%) 그저 그랬다 14 (18.9%) 최고의 경기 커트 앵글 v. AJ 스타일스 43 태린 태럴 v. 게일 킴 20 최악의 경기 제이 브래들리 v. 샘 쇼 32 어비스 v. 디본 30 ------------------------------------------------------------------------ 1. X 디비젼 챔피언쉽 울티밋 X : 케니 킹(C) v. 크리스 세이빈 v. 수어사이드 ***1/4 2. Aces & Eights (미스터 앤더슨, 웨스 브리스코 & 개럿 비숍) v. 제프 하디, 사모아 조 & 매그너스 **1/2 3. 것체크 토너먼트 결승 : 제이 브래들리 v.

ROH 2013/05/11 Reign Of Dragons Review

ROH 2013/05/11 Reign Of Dragons Review

The Indies|2013년 6월 6일

아메리칸 울브스와 QT 마샬 & RD 에반스는 쇼의 시작을 아주 멋지게 끊어줬습니다. 아무래도 QT 마샬 & RD 에반스의 팀으로써의 경험도 그렇고 특히 QT 마샬의 개인기량이 부족하다보니 울브스가 경기 초반 5분 가까이 길게 주도를 하면서 경기를 잘 끌어줬습니다. RD 에반스의 찌질한 악역으로써의 플레이는 정말 좋았고, 파트너의 부족한 기량을 메꿔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QT 마샬이 여전히 움직임은 굼뜨지만 이젠 경기에 방해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게다가 QT 마샬과 RD 에반스가 일찍이 태그팀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단은 불화없이 이 관계를 이어간다면 태그팀 디비젼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쳐즈가 마샬의 급소 부위를 걷어찰 때, 반칙아니냐며 역정내

The Messiah의 목숨을 위협한 Rob Black

The Messiah의 목숨을 위협한 Rob Black

The Indies|2013년 6월 5일

William Welch(Messiah)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Hombre De'Oro(칼리토 몬타나로도 유명한)의 지도하에 Slammers Wrestling Gym에서 레슬링을 배웠습니다. Slammers는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SWF(Slammers Wrestling Federation)이라고 하는 인디 단체를 가지고 있었고, 윌리엄 웰치는 "Iron" Mike Earhardt라는 링네임으로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2년 후 웰치는 개인 사정으로 1년 간 레슬링을 쉬게 됩니다. 그리고 XWP와 계약을 맺게 되었고(오너는 Rob Zicari로도 알려진 Rob Black) Blunatic이라는 링네임의 가면 레슬러로 활약하게 됩니다. 그는 그 기믹으로 활약할 때 자버였고 WWE의 라이트 투 센서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