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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The Indies가 PW폰더링스와 제휴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추진력의 인디스...는 너무 오글거리는 멘트죠?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The Indies 는 세계 최고의 인디 프로 레슬링 사이트인 PWPonderings 와 공식 제휴 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발표합니다. 아울러 PWPonderings 측에서 제공하는 뉴스와 자료 역시 저희들에게도 공식적으로 공급이 될 예정입니다. PWPonderings 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디 레슬링 사이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인디 프로 레슬링 관계자들이나 선수들도 그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홍보 및 인터뷰를 하는 등, 나날이 권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엘 제네리코의 WWE 입성을 가장 먼저 보도했던 곳 역시 폰더링스이기도 했구요. 앞으로도 방문해주

ROH 2013.01.19 Defy or Deny II 리뷰
개최지 :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더 터너스 홀 1. 논-타이틀 : ROH TV 챔피언 애덤 콜 v. 사일러스 영 2. 바비 피쉬 v. 타다리어스 토마스 3. 찰리 하스 v. 렛 타이터스 4. SCUM(지미 제이콥스 & 스티브 코리노) & 라이노 v. 더 브리스코즈(제이 & 마크 브리스코) & 제이 리썰 5. BJ 위트머 v. 매트 하디 6. 데이비 리쳐즈 v. 카일 오 라일리 7. Defy Or Deny : ROH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 v. 에디 에드워즈 v. 마이클 엘긴 v. 로데릭 스트롱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https://img.zoomtrend.com/2013/06/19/f0099029_51c09f05d69f6.jpg)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
안녕하세요, 지에스티입니다. 제가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2부를 맡게 되었는데, 내용 특성상 텍스트보다는 그림 위주로 흘러갈 것 같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일단 2부에서는 TB님께서 말해주신 대로 델 솔의 스타일이나 주요 기술, 명경기 추천 정도로 나눠서 글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델 솔의 주무대라고 하면 EVOLVE/DGUSA라고 할 수 있겠고, 이곳에서의 활약을 통해 비로소 인디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만큼 EVOLVE/DGUSA에서 펼친 경기가 많이 언급될 것 같고, GIF도 DGUSA/EVOLVE에서의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DGUSA나 EVOLVE의 흥행이 자주 펼쳐지는 편이 아니고, 사무라이 델 솔이 메인 이벤트 쪽에서 경기한 게 아니라 흥행 초중반부 쯤에서

WWF 유럽피안 램페이지 투어(WWF European Rampage Tour.1992)
1992년에 아크 디벨로퍼즈에서 개발, 오션 소프트웨어에서 배급한 WWF 프로 레슬링 게임. 아미가,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MS-DOS판으로 나왔다. 1991년에 PC용으로 나온 WWF 레슬 매니아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WWF가 유럽투어를 하면서 태그팀 경기를 하는 것이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키에 공격 키 하나가 전부다. 옛날 DOS 게임이다 보니 1P의 이동키가 A-W-X-D 방식의 4방향이 아니라 QA-OP의 상하좌우로 맞춰져 있다. 컨트롤러는 키보드와 조이스틱 두 개 중 하나를 택일할 수 있지만 키 배치는 수정할 수 없다. (2P는 화살표 키로 움직일 수 있고 공격 버튼은 엔터 키다) 플레이어 셀렉트 선수는 단 4명. 헐크 호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