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이어

포스트: 4|아이템:메사이어(4)
Tags

Posts

4 posts

[MD] 지노그 (ジノーグ.199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18일

1991년에 ‘メサイヤか(메사이어)’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슈팅 게임. 본작의 제작한 메사이어는 ‘랑그릿사’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일본판 원제는 ‘ジノーグ(지노그)’. 영제는 ‘Wings of Wor(윙즈 오브 워)’다. 내용은 중세와 근세 사이의 시대 때, 인간은 과학발전의 혜택을 받고 있었지만, 인간들 사이에서 악한 마음과 불온한 공기가 만연해 악마들이 파고들어 와 인간의 공포와 미신, 마술로 세력을 넓혀 인간에 대한 최후의 공격을 가하려 하자, 산속에서 조용히 살고 있던 날개족의 젊은이가 자신을 포함한 마족 전체의 존속을 위해 악마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북미판에서는 악마 군단의 우두머리가 ‘데스트로이어(파괴자)’란 설정이 나온다) 본작은 공식적인

[우타마크로스] 란카의 발키리 코스프레 의상이 등장! - 큐트 메사이어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20년 2월 21일

프론티어 극장판에서 나왔던 란카의 발키리 코스프레 의상이 우타마크로스에 몇배로 귀여워져서 나왔습니다! 크으...메카무스메 란카라니, 이건 뽑아야만 해~!!!!!! 참고로 이게 원작 극장판에서 나왔던 란카 발키리 코스튬. 그리고~ 10년의 세월을 넘어 재탄생한 란카의 [큐트 메사이어] 발키리 코스튬!! 좋구나 좋아 ㅠㅠㅠㅠㅠㅠ 프롤로그에서는 란카,쉐릴,브레라 3명만 나오는군요. 드라마 촬영 중인 란카. 후반 가챠로는 누가 발키리 코스프레로 나올런지! 이벤트로 프론티어 신곡 [사랑은 도그파이트] 가 추가되었습니다. 첫 시도에 베리하드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랑그릿사였네요

더블서티|2015년 2월 4일

너무 예상했던대로의 전개라서 좀 김빠질정도네요. 역시나 부활한 메사이어 게임즈의 첫 발표작은 랑그릿사였습니다. 그나마 원래 제작진들이 돌아와주는 깜짝 발표라도 있었길 바랬는데 그건 욕심이 심했던 모양이네요. 캐릭터 디자인은 카이에다 히로시라는 처음듣는 분이 맡으며, 그래도 랑그릿사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만큼(?) 노출도 높은 갑옷의 여캐들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랑그릿사는 (분명 메사이어의 간판급 게임이긴 하지만) 그들이 선전했던 것만큼의 기대작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었던 랑그릿사 밀레니엄만해도 무려 16년전(!?) 게임이었고, 주 제작진들이 빠져나가고 만든 게임이었던 만큼 퀄리티면에서 문제가 많았던 게임이기도 하죠. 그렇다고 밀레니엄 이전의 랑

The Messiah의 목숨을 위협한 Rob Black

The Messiah의 목숨을 위협한 Rob Black

The Indies|2013년 6월 5일

William Welch(Messiah)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Hombre De'Oro(칼리토 몬타나로도 유명한)의 지도하에 Slammers Wrestling Gym에서 레슬링을 배웠습니다. Slammers는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SWF(Slammers Wrestling Federation)이라고 하는 인디 단체를 가지고 있었고, 윌리엄 웰치는 "Iron" Mike Earhardt라는 링네임으로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2년 후 웰치는 개인 사정으로 1년 간 레슬링을 쉬게 됩니다. 그리고 XWP와 계약을 맺게 되었고(오너는 Rob Zicari로도 알려진 Rob Black) Blunatic이라는 링네임의 가면 레슬러로 활약하게 됩니다. 그는 그 기믹으로 활약할 때 자버였고 WWE의 라이트 투 센서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