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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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PW(신일본) 2012.06.16 Dominion 레슬링 옵저버 별점

NJPW(신일본) 2012.06.16 Dominion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9월 6일

1. 이부시 코타, 케니 오메가 & 사사키 다이스케 v. 프린스 데빗, 쿠시다 & BUSHI ***1/2 2. 라키 로메로, 이시이 토모히로 & 요시하시 v. 나가타 유지, 이노우에 와타루 & 캡틴 뉴 재팬 ***1/4 3.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타카 미치노쿠 & 타이치 v. 타이거 마스크 & 쥬신 라이거 *** 4. 칼 앤더슨 & 타마 통가 v. 쉘턴 벤쟈민 & MVP **3/4 5.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쉽 : 로우 키(C) v. 타구치 류스케 ***1/4 6. IWGP 태그팀 챔피언쉽 : 야노 토루 & 이이즈카 타카시 v. 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 7. 나이토 테츠야 &amp

레지스탕스 프로 TV Ep.03 : 존 헤니건 v. 로버트 앤쏘니 / 해리 스미스(C) v. 제이 브레들리

The Indies|2012년 9월 5일

레지스탕스 프로가 최근 거의 한달 간격으로 흥행의 주요 경기를 한 두 경기 정도 모아서 TV쇼로 방영하고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에선 7월 27일에 펼쳐진 Fair Warning이라는 제목의 흥행에서 펼쳐진 두 경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첫 경기였던 "디 이고" 로버트 안쏘니와 존 헤니건(aka 존 모리슨)의 경기는 올해 모든 단체 통틀어서 최고의 레슬링 경기 중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키가 큰 편이지만 공중기에 능하다는 점에서 비슷한 스타일을 띄는 두 선수이기에 훌륭한 경기는 다소 예상되었으나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경기 전 이고가 악역다운 프로모를 펼쳤는데 막상 경기 내에서는 헤니건을 응원하던 몇몇 여성팬들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관중들이 자단체 선수인 로버트 안쏘니에게 훨씬 더 많은 환호를

이부시 코우타 vs 케니 오메가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5일

허슬과 DDT 모두 황당할 정도로 만화같은 연출을 보여주는 단체인데 왜 매니아들의 반응이 다른지 생각한 적이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굳이 하나만 들자면 B급의 인디스러움과 개그적인 요소가 강한 DDT라도 간혹 정통파 팬들도 충분히 만족시킬 경기를 선보이기도 한다는 사실에 기인하지 않을까 한다. 어쨋든 DDT 최초의 무도관 메인이벤트에 어울리는 멋진 시합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두 사람이 작정하고 연간 베스트바웃을 만들 요량으로 선보인 일전이다. 경기 후반부는 그야말로 경악스러운 장면의 연속이며, 이렇게 격렬한데도 마지막까지 합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시합을 다 보고 나서는 과연 두 사람이 인간인지, 어찌하면 저렇게 몸을 혹사시키고도 살아있는지 의문스럽다.

TNA 붓 캠프에 출연하게 되는 영국 선수들!

The Indies|2012년 9월 4일

- 딕시 카터가 영국 런던에서의 TNA 팬 이벤트 도중 'TNA Boomcamp'라는 이름의 새로운 TV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하네요. TNA 판 터프 이너프/울티밋 파이터가 될 것이라고 하고, 마티 스컬과 스퍼드같은 최고 수준의 영국 레슬러들과 OVW에도 자주 참전한 바가 있었던 블로썸 트윈즈(한나 & 홀리) 가 참가를 확정지었다고 하네요! 스퍼드는 체격적인 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적어도 X 디비젼 챔피언에 바로 등극할 수도 있을만한 베테랑 선수고, 마티 스컬은 잘만 활용하면 메인급까지 활용할 수 있을 만큼의 뛰어난 선수이지용. 블로썸 트윈즈는 IPW:UK에서의 경기 하나 봤는데 영 못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렇게 인상적인 것도 아니어서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