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Posts
579 posts
TNA 노 서렌더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NA 노 서렌더 PPV 투표 결과 좋았다 18 (26.1%)그저 그랬다 22 (31.9%)별로였다 29 (42.0%) 최고의 경기다니엘스 & 카자리안 v. 앵글 & 스타일스 75(득표수) 최악의 경기미스 테스마커 v. 타라 27제프 하디 v. 불리 레이 25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10 --------------------------------------------------------------------------------------------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1/4 2. 불리 레이 v. 제임스 스톰 *3/4 3. 미스 테스마커 v. 타라 **1/4 4. 오스틴 에리즈 v. 암브레이커(aka 마이크 녹스) **1/4 5. 지마 아이언 v. 썬제
여러 인디 레슬링 단체들의 흥망
- 최근 NWA에 소속되어있던 단체 중 가장 잘나가던 단체인 Championship Wrestling From Hollywood가 NWA로부터 떨어져 나와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단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흥행은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스튜디오에서 치뤄지고, 1시간짜리 TV쇼를 하루에 4주 분량을 녹화하는 형태입니다. 애덤 피어스가 원래 부커였다가 조이 라이언이 작년 잠시 부커를 맡기도 했으나 그만 둔 상태고 애덤 피어스가 몇 명 다른 스태프들과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상 최고 타이틀은 NWA 월드 챔피언쉽이었다고 볼 수 있었는데 TV 챔피언쉽이 또 따로 있기 때문에 새로운 타이틀을 신설할 지 아니면 TV 챔피언쉽을 일단 최고 타이틀로 올릴지 궁금해지네요. - 올해 초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 BFG 시리즈 준결승 PPV 테마가 BFG 시리즈 경기들이었던 데다가 오프닝 매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작과 끝을 BFG 시리즈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하디와 조의 경기가 오프닝 매치였습니다. 매치업 만으로 봐도 불리 레이 대 제임스 스톰보다는 이 경기가 퀄리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고, 또 그 예상대로 알찬 경기가 되면서 좋은 시작을 알렸네요. 사모아 조가 패배하긴 했으나 경기 내에서 더 많은 주도권을 가져갔고, 마지막 아주 아슬아슬한 차이의 롤업 패배로 이미지에는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제프 하디는 오프닝 경기였으나 상당히 열심히 해줬네요. 경기 후 조가 하디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면서 '조는 여전히 선역이다.'하는 사실을

Alpha-1 2012.02.05 "Stage 3" 리뷰
개최지 :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 저머니아 클럽 1. 이던 페이지 v. 알레싼드로 델 브루노 v. 케빈 스틴 스틴이 먼저 브루노에게 토킥을 날리고 페이지가 브루노를 탑로프 너머 링 밖으로 던져버립니다. 스틴이 사이드 헤드락에 이어 숄더 블락으로 달려드는데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숄더 블락으로 달려드는데 스틴도 쓰러지지 않네요. 스틴이 다시 한 번 숄더 블락. 스틴이 달려오는 페이지에게 로우 드랍킥. 브루노가 페이지의 등을 밟고 뛰어들어 스틴에게 허리케인라나! 브루노가 페이지에게 미들 킥 연타하지만 페이지가 발을 한 번 잡아낸 뒤 돌려세워 빈타. 페이지가 브루노의 드랍킥 시도를 간파하고 당하지 않네요. 하지만 브루노가 결국 드랍킥 작렬! 팔로 다리 걸어 넘어뜨린 후 스탠딩 문썰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