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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의 10월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확정 매치업

PWG의 10월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확정 매치업

The Indies|2012년 9월 22일

PWG는 오는 10월 27일 펼쳐지는 Failure to Communicate의 흥행 매치업들을 4일 전 미국시간으로 화요일 모두 공개했습니다. 흥행은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어김없이 두어경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메인이벤트급으로 매치업들을 준비했네요. PWG 월드 챔피언쉽 : 케빈 스틴(C) v. 마이클 엘긴 v. 리코셰 - 리코셰는 올해 BOLA 1라운드에서 브라이언 케이지의 도움이 있긴 했으나 케빈 스틴을 꺾은 바가 있고, 엘긴은 BOLA 준우승을 차지했었죠. 애덤 콜이 이 흥행에는 출전하지 않게 되면서 엘긴과 리코셰가 스틴의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v. 영 벅스- 슈퍼 스매쉬 브라더스가 미

Night of Champions 2012 감상

Night of Champions 2012 감상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19일

1. 케인과 다니엘 브라이언은 2012년 최고의 커플임ㅋㅋㅋㅋㅋ 2. 한편으로 CM 펑크를 만난 것은 '슈퍼스타'가 아닌 '프로레슬러' 존 시나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운이 아닐까 한다. 펑크를 상대로 맞이하니 세계 최고 단체 톱페이스의 위치에 어울리는 양질의 시합이 나오고 있다. 3. 요즘은 신일본 프로레슬링도 재미있고 WWE도 재미있다. 동서의 최대 메이저 단체가 만족스러운 경기를 경쟁하듯이 뽑아준다. 경기의 질만 따져 보았을 때 2012년은 프로레슬링史에 있어서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다.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존 시나의 수어사이드 다이브와 CM 펑크의 문썰트를.... 언제 또 한 번 볼까 싶어서 올려봅니당ㅋ 시나는 잘 날았는데 CM 펑크의 문썰트는 분명 시나가 피하는 모션이 있긴 했으나 좀 불안했어요.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