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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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이 없어서 접은 줄 아셨나요?
안 됐네요~(?) 출장이 길어지고 업무가 많다보니 포스팅할 시간이 없었을 뿐 여전한 메이냥입니다. 메이냥은 2013년 하고 싶은 일 중에 큰 것을 하나 달성했습니다. 바로 일본 이직이죠. 이번 달 중에 일본으로 삶의 터전을 옮길 예정이에요. 다시 ATM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쁘네요. 토라노아나 재입장의 그날이 곧 온다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https://img.zoomtrend.com/2013/01/27/e0024882_5103ebb302cff.jpg)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
부모님과 함께한 후쿠오카 여행의 이틀째, 저희는 텐진 지하상가와 시티투어 버스를 경험하고, 개인적으로는 후쿠오카의 만다라케를 1차로 방문했습니다. 이 날은 유난히 비와 바람이 심해서 그렇게 관광에 좋은 기상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우산을 따로 준비할 정도로 비가 오는 것도 아니었지만, 원래는 다이자후나 하우스텐보스를 가고자 한 계획을 철회하고 텐진 지하상가를 구경하고 후쿠오카의 시티투어 버스를 탑승하기로 하였습니다.호텔의 첫 아침 식사는 정말 예전 그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굉장히 일반적인 조식 메뉴이긴 했지만, 밥과 낫토, 그리고 미소국, 연어 구이 등을 가진 충실함에 부모님 두 분과 저는 굉장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죠. 무엇보다도 후쿠오카 시의 특산품, 매운 명란젓을 먹을 수 있도록 샘플이 있는 것은 좋

라라라랄랄라 오사카(31) 여행의 단편2.
요즘 일본 북오프 시급은 이렇네요. 단계가 7단계로군요. 흐음. 만나서 반가워 잇뽀도 찻집. 여기서 나를 위한 비싼 차.....................는 못 사고. 테스트용 저렴이 골랐습니다; 왜 카드를 긁지 않았니 긁지를 않았니 괴상하게도 해외결제용 5000원 연회비 더 내고선.... 크리스마스란 남친 만났다가 집에 가서 식구들이랑 밥 먹었다가 토일이면 열 받는 그런 날... 대개는 신호등 잘 지키지만 한 명이 건너면 역시나 따라서 우르르............... 저 가슴 크기와 인체 비례엔 이의 있소! 찍어도 별 도움이 안 되었던 안내도. 낮의 도톤보리는 약간 썰렁~. 신세카이의 유명한 쿠시카츠 다루마란 가게 점장이 게임에도 출연한 듯요. 저기도 함 먹어봐야지. 다음엔 꼭 먹
![[시즈] 경악스러운 가격의 '마법소녀 마도카 마키가' 특전 필름](https://img.zoomtrend.com/2012/11/22/c0014355_50acdd845cc80.jpg)
[시즈] 경악스러운 가격의 '마법소녀 마도카 마키가' 특전 필름
최근에 부쩍 영화관 특전으로 필름을 나누어주는 경우가 늘었어요 '나노하' 때의 경우에도 그랬고, 이번 '마법소녀 마도카 마키가' 역시 필름을 특전으로 주었고 저 역시 받았죠 ^^ 이 필름 중, 굉장한 장면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옥션에 올라오고도 하는데요 저희 '만다라케'에도 이 필름이 하나 입고되었어요 보통때 같으면 바로 팔아버리는데요 이 엄청난 장면의 필름은 '만다라케 매일옥션'에 올라갔어요 최저가 10만엔으로 시작했는데요 이 10만엔의 최저가도 경악스러운데... 낙찰 가격은 15만엔, 5% 세금 포함 157500엔에 팔렸다고 해요 ^^;; 환율 14.5로만 계산해도 230만원에 호가하는 후덜덜한 가격... 5콤마 짜리 필름에 230만

